테렌스멜릭
Posts
8 posts
테렌스 멜릭의 신작, "Knight of Cups" 입니다.
테렌스 멜릭 감독이 최근에 영화를 열심히 찍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 감독들만큼 다작은 아니지만, 트리 오브 라이프 이전에 영화가 없었던 기간이 굉장히 길었던 것이죠. 그 다음에 나왔던 작품들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기 힘든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나왔던 투 더 원더는 아주 좋은 영화라고 말 하기 힘든 구석이 더무 많았습니다. 심도 깊은 담론을 해보고 싶었던 느낌은 있었으나, 그렇다고 보기에는 영화의 에너지가 매우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작품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나이트 오브 컵스라는 제목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나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독특하게 나왔

테렌스 멜릭의 신작, "투 더 원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은 아무리 해도 가시지 않아서 말이죠.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에는 하비에르 바르뎀이 무섭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 정도랄까요.

테렌스 멜릭의 귀환! "투 더 원더"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기대 하는 것이 아무래도 가십적인 면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영화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통편집의 제왕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죠. 참고로 레이첼 와이즈,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쉰이 이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었는데, 영화에 나오는 분량이 모두 통편집 당한 관계로 크래딧에도 안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의 주연이라 불리우는 벤 에플렉의 대사가 10줄도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이 다시 돌아올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트리 오브 라이프 2 인데요;;;

크리스천 베일 + 테렌스 멜릭! "Knight of Cups"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인 테렌스 멜릭 때문입니다. 그가 보여줬던 트리 오브 라이프의 위력은 뭐랄까.......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테렌스 멜릭 영감님이 웬일로 영화를 굉장히 열심히 찍어서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됩니다. 워낙에 띄엄띄엄 나왔던 양반이라서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