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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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여행 코스 이렇게 한 번 짜보아요!

진도르프 프리즘|2018년 8월 24일

태풍도 지나가고 이제 가을이 성큼성금 다가오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오랜만에 가을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곳 하나 얘기해볼게요! ​ 올해는 유독 동남아여행에 푹 빠져서 자주 다녀왔는데요.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 중 아직까지 잘 안 알려져 있지만, ​ 만족도 높은 나라 하나를 추천해볼게요~ ​태국과 싱가포르 사이에 있는 부유한 나라, 말레이시아인데요. ​ 얼마전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에서 축구 대표팀이 일격의 1패를 당한 나라이기도 한 ​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옥수수 모양의 쌍둥이 빌딩!! ​ 저도 첫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

쿠알라룸푸르여행 추천여행코스 한 번 짜보기!!

진도르프 프리즘|2018년 6월 12일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저는 작년에 처음 쿠알라룸푸르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요. ​당시에는 태국 방콕과 함께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꽤 깔끔하고 좋아서 다음에는 쿠알라룸푸르만 따로 여행가고 싶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던걸로 기억되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태국 방콕과 싱가포르 사이에 있는 것처럼 ​싱가포르처럼 깔끔하고 방콕처럼 화려한 곳 같은 쿠알라룸푸르! ​​이번 포스팅에선 쿠알라룸푸르여행이 처음이신분들을 위해서​ 어디를 가봐야할지 추천여행코스 한 번 짜볼게요~ ​ 쿠알라룸푸르가 처음이라면 무조건 쌍둥이 빌딩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부터 가셔야겠죠? 저 역시 요거 하나만 보러 쿠알라룸푸르를 찾.......

말레이시아 여행 다섯째 날 - 말라카

이빛구름|2016년 6월 14일

여전히 어수선한 날들을 보내고 있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한가득이다.하지만 막상 쉬면 얼마 있지않아 불안감에 휘감길것을 알기에묵묵히 생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달 전 여행의 추억이 없었다면 좀 더 우울했을 듯하다.역시나 한치의 빗나감 없이 말레이시아에서의 소소하다 못해 깨알같은 모든 순간들이 다 소중하게 다가온다.그 곳, 어느순간에 나를 감싸던 모든 것들이 문득 떠오른다.창이도 윤이도 다시 보면 좋겠구나 싶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남정네들은 만나기 힘드므로^^ 다시 여행이야기로 돌아가, 아침에 창이로부터 도착톡을 받았다.오늘 윤이가 떠나고, 난 내일 떠나고, 창이는 이틑날 떠난다. 창이와 내가 하루 더 같이 말라카에 있는 것인데,난 어제 말해두고 온 강가 근처 호숫가에 마지막 숙박을 하고 싶었다

말레이시아 여행 넷째날 - 말라카

말레이시아 여행 넷째날 - 말라카

이빛구름|2016년 3월 3일

현실은 현실인가 보다. 여행을 다녀온 뒤라 그 간극이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한 것 같다.요즘 부산스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막크지도 막작지도 않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정말 대량 해고가 단행되었고, 나는 아니라지만 곧 내 일이 될 듯한 실업의 예고이래저래 찹찹한 기분에, 여행일지를 쓸 의욕을 잃었다.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해야하는데 말이다. 다시 평상시을 찾아 갈 것이고, 새출발 해야지! 기분을 내야지!한 해의 5/6를 우울하게 보내면 안되잖아~~ 다시 여행을 돌아가 페낭에서 밤버스를 타고 도착한 말라카, 오전 시간 대략 8시 30분~다음날 쿠알라로 떠나는 윤이는 내일 버스표를 끊었다. 기억으로는 오후 8시 넘은 버스를 끊었다. 이제 숙소를 찾아야 한다. 결정하고 온게 없는터라 시내로 가는 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