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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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지 추천 동남아 휴양지 말레이시아 여행 쿠알라룸푸르 말라카 조호바루

동남아 여행지 추천 동남아 휴양지 말레이시아 여행 쿠알라룸푸르 말라카 조호바루

World made of Light|2022년 9월 24일

저에게 있어서 독특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줬던 동남아 여행지 추천 국가들 중 한 곳은 말레이시아 였습니다 3번의 말레이시아 여행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었고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으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에 이곳은 저에게 있어서 더욱 특별한 국가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처음 말레이시아를 방문했을 때는 대형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 잠깐 기항지로 들렀던 때였는데 그때만 해도 제가 몇 번을 더 찾아가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전 세계 휴양지 들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저희 같은 서민들에게는 즐길 거리 많으면서 물가까지 저렴한 국가들이 베스트가 아닐까라는 생.......

말레이시아 여행 다섯째 날 - 말라카

이빛구름|2016년 6월 14일

여전히 어수선한 날들을 보내고 있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한가득이다.하지만 막상 쉬면 얼마 있지않아 불안감에 휘감길것을 알기에묵묵히 생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달 전 여행의 추억이 없었다면 좀 더 우울했을 듯하다.역시나 한치의 빗나감 없이 말레이시아에서의 소소하다 못해 깨알같은 모든 순간들이 다 소중하게 다가온다.그 곳, 어느순간에 나를 감싸던 모든 것들이 문득 떠오른다.창이도 윤이도 다시 보면 좋겠구나 싶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남정네들은 만나기 힘드므로^^ 다시 여행이야기로 돌아가, 아침에 창이로부터 도착톡을 받았다.오늘 윤이가 떠나고, 난 내일 떠나고, 창이는 이틑날 떠난다. 창이와 내가 하루 더 같이 말라카에 있는 것인데,난 어제 말해두고 온 강가 근처 호숫가에 마지막 숙박을 하고 싶었다

말레이시아 여행 넷째날 - 말라카

말레이시아 여행 넷째날 - 말라카

이빛구름|2016년 3월 3일

현실은 현실인가 보다. 여행을 다녀온 뒤라 그 간극이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한 것 같다.요즘 부산스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막크지도 막작지도 않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정말 대량 해고가 단행되었고, 나는 아니라지만 곧 내 일이 될 듯한 실업의 예고이래저래 찹찹한 기분에, 여행일지를 쓸 의욕을 잃었다.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해야하는데 말이다. 다시 평상시을 찾아 갈 것이고, 새출발 해야지! 기분을 내야지!한 해의 5/6를 우울하게 보내면 안되잖아~~ 다시 여행을 돌아가 페낭에서 밤버스를 타고 도착한 말라카, 오전 시간 대략 8시 30분~다음날 쿠알라로 떠나는 윤이는 내일 버스표를 끊었다. 기억으로는 오후 8시 넘은 버스를 끊었다. 이제 숙소를 찾아야 한다. 결정하고 온게 없는터라 시내로 가는 버스를

말레이시아 말라카

말레이시아 말라카

     |2015년 4월 9일

말라카 도착! 사실 영문도 모르고 현지 친구한테 끌려왔는데 우와 우와 감탄사를 연발했다. 말레이시아 와서 처음 본 하드락! 말라카 하면 상징적인 벽돌 건물 골목에 들어왔는데 약간 중국같기도 했다가 말았다가 쿠알라룸프르보다 시원해서 좋다. 재즈가 막막 울린다. 환청아니고 진짜로 식당에서. 왜 이런사진이 좋지. 여기 디게 유명한 호텔이라고 하던데. 왜 이런사진이 좋지2. 죄다 유럽식 건물이 줄지어져 있다. 마차 끄는 사람도 있고 기타치면서 노래부르는 사람도 있고 전형적인 관광지 모습이긴 하지만 다른 관광지보다는 좀 더 여유있는 모습이랄까. 통기타로 아리랑 불러주시던 아저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