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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지 추천 동남아 휴양지 말레이시아 여행 쿠알라룸푸르 말라카 조호바루
저에게 있어서 독특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줬던 동남아 여행지 추천 국가들 중 한 곳은 말레이시아 였습니다 3번의 말레이시아 여행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었고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으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에 이곳은 저에게 있어서 더욱 특별한 국가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처음 말레이시아를 방문했을 때는 대형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 잠깐 기항지로 들렀던 때였는데 그때만 해도 제가 몇 번을 더 찾아가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전 세계 휴양지 들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저희 같은 서민들에게는 즐길 거리 많으면서 물가까지 저렴한 국가들이 베스트가 아닐까라는 생.......
말레이시아 여행 다섯째 날 - 말라카
여전히 어수선한 날들을 보내고 있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한가득이다.하지만 막상 쉬면 얼마 있지않아 불안감에 휘감길것을 알기에묵묵히 생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달 전 여행의 추억이 없었다면 좀 더 우울했을 듯하다.역시나 한치의 빗나감 없이 말레이시아에서의 소소하다 못해 깨알같은 모든 순간들이 다 소중하게 다가온다.그 곳, 어느순간에 나를 감싸던 모든 것들이 문득 떠오른다.창이도 윤이도 다시 보면 좋겠구나 싶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남정네들은 만나기 힘드므로^^ 다시 여행이야기로 돌아가, 아침에 창이로부터 도착톡을 받았다.오늘 윤이가 떠나고, 난 내일 떠나고, 창이는 이틑날 떠난다. 창이와 내가 하루 더 같이 말라카에 있는 것인데,난 어제 말해두고 온 강가 근처 호숫가에 마지막 숙박을 하고 싶었다

말레이시아 여행 넷째날 - 말라카
현실은 현실인가 보다. 여행을 다녀온 뒤라 그 간극이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한 것 같다.요즘 부산스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막크지도 막작지도 않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정말 대량 해고가 단행되었고, 나는 아니라지만 곧 내 일이 될 듯한 실업의 예고이래저래 찹찹한 기분에, 여행일지를 쓸 의욕을 잃었다.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해야하는데 말이다. 다시 평상시을 찾아 갈 것이고, 새출발 해야지! 기분을 내야지!한 해의 5/6를 우울하게 보내면 안되잖아~~ 다시 여행을 돌아가 페낭에서 밤버스를 타고 도착한 말라카, 오전 시간 대략 8시 30분~다음날 쿠알라로 떠나는 윤이는 내일 버스표를 끊었다. 기억으로는 오후 8시 넘은 버스를 끊었다. 이제 숙소를 찾아야 한다. 결정하고 온게 없는터라 시내로 가는 버스를

말레이시아 말라카
말라카 도착! 사실 영문도 모르고 현지 친구한테 끌려왔는데 우와 우와 감탄사를 연발했다. 말레이시아 와서 처음 본 하드락! 말라카 하면 상징적인 벽돌 건물 골목에 들어왔는데 약간 중국같기도 했다가 말았다가 쿠알라룸프르보다 시원해서 좋다. 재즈가 막막 울린다. 환청아니고 진짜로 식당에서. 왜 이런사진이 좋지. 여기 디게 유명한 호텔이라고 하던데. 왜 이런사진이 좋지2. 죄다 유럽식 건물이 줄지어져 있다. 마차 끄는 사람도 있고 기타치면서 노래부르는 사람도 있고 전형적인 관광지 모습이긴 하지만 다른 관광지보다는 좀 더 여유있는 모습이랄까. 통기타로 아리랑 불러주시던 아저씨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