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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1일

저는 이상한 음모론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아합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케이스가 깨진건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예전의 4분의 1 가격이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정말 분석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긴 하더군요.

"지중해의 잃어버린 배를 찾아"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타이틀은 말이죠.......이미 한 번 잘 못 온 이력이 있던 타이틀 입니다. 한 번 주문 했더니, 그 안에는 쥬만지가 있더군요. 그렇기에 이 타이틀이 기쁘긴 하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좀 놀란게,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 재탕이긴 한데, 멋지더군요.  문제는 말이죠.....이 타이틀이랑 같이 주문한 타이틀 하나가 완전히 잘 못 왔다는 겁니다. 최신작 더 프레데터를 주문 했더니,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프레데터를 보냈더만요.

"메가스트럭쳐 : 위기의 간사이 국제공항"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30일

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 2집 인류가 남긴 최첨단 기술의 결합체 10종 박스세트"라는 타이틀을 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한 개가 없었죠.  그 분노의 글을 보러가는 링크 입니다.  결국 그 타이틀을 사려고 잠복하고 있었고.......얼마 전 소규모로 시장에 풀려서 바로 기회를 잡앗습니다.  국내 유통 판권자가 바뀌면서 출시가 된 듯 합니다. 다만, 앞면에서는 그 흔적을 볼 수 없었습니다.  뒷면에 원래 비닐 바깥에 스티커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그 스티커에 바코드가 있구요. 심지어는 새로 바뀐 유통사도 안 써 있더군요. 사실 새로 바뀐 유통사......무판권으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디스크 디자인도 그대로 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을 샀으니, 온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