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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지 말아주세요 (WOT 관련)

찾지 말아주세요 (WOT 관련)

내일은 월요일. 결제하기 딱 좋은 날이지요. 내일은 은행가서 비자카드 만든후에 월오탱에서 전차지르러 갑니다. 마스터카드를 쓰고싶어도 안되거든요. 당연하지만 지를 전차는 59식입니다. 그럼 바쁘니까 오늘의 1일1셔먼은 심플하게 진행합니다. 이상하게 오늘따라 버벅거리는군요. 안좋아요. 이런상황이면 한방도 못쏘고 죽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리고 과연. 컨트롤이 잘 안먹습니다. 한박자 정도 늦게 들어갑니다. 주포를 쏠때는그나마 할만하지만 마냥 달릴때는 술취한 사람처럼 비틀비틀거립니다. 안좋아요 이거. 그리고 역시나 보통이라면 1대 정도는 길동무로 삼고 죽는데 이번에는 그냥 끔살당했습니다. 아아, 핑이 높으면 이래서 힘듭니다.

전차의 비교 (WOT 관련)

전차의 비교 (WOT 관련)

오늘의 이야기는 그냥 전차의 비교입니다. 비교 대상의 전차는 간지폭풍 T-34와 같은 티어의 전차이자 윤전기로 유명한 M4 셔먼입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무척이나 불공평합니다. 왜냐하면 써 온 시간이 다르거든요. 셔먼은 최근에 쓰게 되었지만 T-34는 제 전차들 중에서도 최고 올드비. 일단 셔먼. 아직 많이 쓰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좋은 전차입니다. 주로 사용하는건 105밀리 곡사포를 사용하는데 상당히 많은 데미지를 자랑합니다. 속도도 미국의 중형전차답게 쓸만하고 다른 전차들과의 조화가 잘 됩니다. 매우 우수한 전차지요. 잘만 다룬다면 승리를 따내는것도 쉽습니다. 그에 비해서 T-34는? 설명 끝. 지더라도 가끔 탑건 땁니다. 그리고 오늘의 1일 1셔먼 플레이 두려울건 없습니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WOT 관련)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WOT 관련)

드디어 루머가 사실로 밝혀지는 시간이군요. 호구식 한정판매 실시 한국시간으로 대충 17일까지 판매하니까 빨리 지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59식은 좋은 전차입니다. 프리미엄전차의 특성상 돈을 많이 끌여들이기 때문에 한번 쯤은 사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이 좀 쎄지만요. (결제대행사이트에서 보니 반올림해서 대충 47000원) 저야 뭐 밥을 굶더라도 지를겁니다. 이런 우월한 전차를 포기할수는 없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정판매 니까요. 그 외에도 62식이라는 경전차도 팔지만 이건 큰 관심이 없는고로 보류. PS. 결제대행을 할지 아니면 직접 결져할지 고민이군요. 직접 하면 대략 4만이면 지르는데 한번도 성공해 본적이 없어서 위험도가 높습니다.

M40/43 플레이

M40/43 플레이

오늘도 작은 M40/43은 경험치 벌이에 나섭니다만... 배트카가 도합 여섯대야! 여긴 지옥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사악한 돌대가리 T34를 노리려했지만 미국제 야포 특유의 거지같은 에임으로 인해 헛방을 쳤습니다. 그와 동시에 적의 아티로 보이는 궤적을 발견... 카운터 아티를 시도하려 하지만... 재장전 탓에 즉응은 할 수 없었습니다. M40/43은 고민합니다. 과연, 방금의 적 아티는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을까요? 쏴야할까요? 신중해야할까요? 잠시간의 고민후, M40/43은 결정했습니다. 쏩시다! 그리고, 적의 게슈츠 티거는 이 사태를 예기치 못한 것인지 깔끔하게 박살났습니다. 잇힝, 럭키샷이네요. 이 쾌거에 기운을 찾은 M40/43은... T32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