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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0/43 플레이

M40/43 플레이

작은 M40/43은 오늘도 달립니다. M40/43은 오늘도 방열할 자리를 찾아 덩치 큰 친구들 사이를 달립니다. 하지만 쏠만한 상대를 아무도 찾아주질 못하네요. 1100크레딧짜리 물총을 멘땅에 쏘는 건 자원 낭비이므로 슬픕니다. 그뿐 아니라 동쪽에 방어선을 구축하고 있던 친구들이 어느 샌가 도살당했습니다. 어느 샌가 사악한 중형전차들이 작은 M40/43 근처까지 접근해서 집단 폭행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작은 M40/43은 도망치려 하지만 시기적절하게 들이닥친 빌어먹을 랙 때문에 꼼짝도 못합니다. 그리고 작은 M40/43은 셔먼과 같은 꼴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6천 크레딧의 적자로 돌아옵니다.

M40/43 플레이

M40/43 플레이

겨우 롤아웃 했습니다. 노 플미에 짬짬이 플레이인지라 M12로 16만5천이라는 경험치를 쌓는데만 반년 가까이 걸려 롤아웃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만, 역시 궤도와 주포는 스톡. M12에 비해 특별히 나아진 것도 없는데 MM은 미쳐 돌아가고, 파괴시 수리비는 1만 크레딧에 육박하는 아수라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양호한 매칭입니다. 이 정도면 할 만해요. 하지만 팀을 본 순간 급격히 작아지는 자신을 느낍니다. 작은 M40/43은 기가 죽었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잃지 않고 카운터 아티! 했지만 실패... 당황하지 않고, 아래쪽에서 교전중인 아군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초반의 괴수 가운데 하나인 KV1을 발견! 본능적인 공포를 느낍니다만... 여기쯤 왔다면 KV1

스킨 적용 완료!(WOT 관련)

스킨 적용 완료!(WOT 관련)

어제 말씀드리다시피 월오탱은 유저의 자작 스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게 단순하게 그림만 박아넣은것에서부터 모델링 자체를 바꾸는 괴악한 레벨까지 말이지요. 그리고 어제 삽질한 끝에 실패했던 전차스킨을 어떻게든 박아넣는데 성공했습니다. 3세대 MBT 강림! 어제부터 이 스킨을 써 먹으려고 엄청 고생했지요. 그리고 겨우 써먹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래 IS-3용 스킨인데 IS도 그냥 적용되더군요. 스킨의 모델이 된 전차는 중국의 3세대 MBT인 99식입니다. 3세대 MBT치고는 싼 가격(약 33억원. M1의 약 1/3)을 가진 전차지만 성능은 그닥이라는 평을 가진 전차지요. 오죽하면 중국물건 잘 사가는 파키스탄도 안 사가겠습니까? 뭐, 2차 세계대전때 사용하는 전차보다는 강하겠지만요. 저

스킨을 가지고 놀자!(WOT 관련)

스킨을 가지고 놀자!(WOT 관련)

아시는분들은 아시지만 월오탱에는 유저 자작 스킨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증에 맞는 스킨이라던가 평범하게 미소녀를 박아넣는 스킨이라던가 심지어는 모델링 자체를 바꿔버리는 괴악한짓을 할수도 있습니다.(위는 T-50, 아래는 Bison) 오늘은 스킨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오늘 저는 M4 셔먼스킨을 하나 구하려고 했습습니다. 아키야마 미오 스킨을 말이지요. 하지만 찾던 스킨은 없고, 스킨을 찾던 도중에 딱 눈에 들어오는 스킨을 발견했습죠. 그래서 적용하려고 삽질한 끝에 겨우 적용했습니다! 물론 하나는 완벽하게 다른 하나는 이상하게 적용되었지만요. (?!) T-43에 T-54의 포탑이 생겼습니다. 물론 성능이 아닌 겉모습이지만요. 하지만 원하는 스킨이 아닙니다. 결론은 실패.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