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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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긴 버릇 (WOT 관련)
(짤방은 큰 한방을 가진 게이브이) 요근래에 월오탱을 하면서 생긴 일종의 버릇이 있습니다. 아니, 강박관념이라고 하는쪽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군요. 이것때문에 고생한적은 없지만 그래도 살짝 뭣합니다. 버릇은 바로 셔먼을 박살내야해! 적으로 셔먼을 발견하면 요로콤 박살을 내야 직성이 풀립니다. 제가 죽이든 남이 죽이든 말이지요. 아군 셔먼은 되도록 살아줬으면 하는데 말이지요. 잡소리는 여기로 씉내고 오늘도 1일 1셔먼. 저는 이 맵을 좋아합니다. 이 맵에서 좋은 결과를 많이 냈거든요. 일단 달려가도록 합시다. 저 앞에 Kv-1S가 있었는데? 그런고로 달려갔는데…… 제가_본_Kv-1S의_준비된_모습.jpg 저 여기서 도망칠게요. 이건 많이 아

할인한다고 막 지르면 안됩니다.(WOT 관련)
(짤방은 아군 KV-2 짤) 지금 월오탱에는 간단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 이전에 월오탱은 365일 중에서 이벤트가 아닌 날이 몇일일지 궁금하지만(…) 테스트섭에서는 새로운 물리엔진을 실험하는 겸해서 위 짤처럼 전차뒤집기에 현상금을 걸었고(…) 본섭 역시 이벤트를 하는 중 입니다. 내용은 Kv타입 전차 할인, Kv-1s와 Kv-13의 수입 증가등입니다. 모두 저와는 관련이 없는 상황이지요. 살 전차는 없고, Kv-1s와 Kv-13은 개발조차 안했습니다. 그런고로 그냥 넘어갈까 했다가 다른 문구를 봅니다. 크래딧으로 구입하는 소모품 50%할인. 바로 이겁니다! 질러라! 지르는거다! 그런고로 살짝 질렀습니다. 총 285개 정도? 대신 저의 크래딧은 으아

다른것 하다가 늦었다!(WOT 관련)
어휴, 점심부터 라스트 스탠드를 하다보니까 결국은 밤에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바로 1일 1셔먼으로 넘어갑니다. 이번판도 꽤나 배정이 좋았습니다. 제 위에는 같은 티어의 Kv-1 밖에 없으니까요. 오늘도 돌격을 해야지요. 그리고 눈 앞에 보이는 T-28 T-28은 소련의 다포탑전차입니다. 월오탱에서는 58mm나 57mm ZIS-4 같은 포를 사용합니다. 참고로 57mm ZIS-4는 어떤 포냐면 T-34/76을 명품으로 만드는 최고의 포지요. 명중률은 소련 최고급, 관통력도 상당히 쓸만한 명품포 입니다. 그렇기에 57mm ZIS-4를 쓰고있는 T-28은 상당히 위험하고, 조심해야합니다. 하지만 105mm에 한방에 가는 좋은 크래딧원이지요. 바로 한방에 날렸습니다.

날씨도 시원해 졌으니...WOT 정리나 한번 때리고...!
WOT...에 약간의 정비를... 일단 필요없어진 차량을 판매 했습니다. 판터1/페르디난드/타이거 P/AMX-M4(1945)/SU-85/마더2 판매 예정차량은... 판터2/GW 판터/M4A3E8/M4A3E8/M10 정도가 될거 같습니다. 현재 보유한 탱부터 대강 주절거려보면... 먼저 제일 처음 손을 댔던 기갑덕국!!!! 먼저 새로 구매한것이 VK3002(DB) 레오파드 1 등장시 시작되는(지금은 어정쩡하게 끝나있는 트리지만) 탱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덕분에 판터1이 매각 처분 되었습니다. 독일 탱중에서 보기 드물게 근접전으로 갈수 있는 능력이 있는 미듐탱이라서, 나름 몰고 다니기도 편리합니다. 88mm를 달고는 있지만, 56구경이고 탄착군도 그리 우월한 편은 아닌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