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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리플레이 65 : 컨쿼러 주장강

[WOT] 리플레이 65 : 컨쿼러 주장강

이 길은 통행금지다. 다른 길로 가라. 주장강은 맵에 대한 분석이 최근 어느 정도 완료된 거 같습니다. 남쪽팀은 소수의 헤비가 다리를 건너지 않고 문 밖에서 대기합니다. 앞쪽은 코너에다 좁은 다리, 그리고 문까지 있어 적을 막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진과 가까워 아군의 증원도 빠르고요. 아 편한 게임 아군 경전차가 먼저 정찰을 하고 돌아와 코너에 자리잡았습니다. 하지만 저기서 버티는건 별로 좋은 일은 아니죠. 금방 잡히고 상대팀이 내려옵니다. 동시공격을 받고 순식간에 hp가 빠지는 T32 내려오면 죽는 거에요. 조금 버티다 다리를 건넙니다. 아군을 방패로 전 슬슬 나갑니다. 전세가 역전되었습니다. 방어하던 팀이 공격에 나서고 공격하던 팀이 방어하는 상황 골목

WoT. 그러고보니..

WoT. 그러고보니..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5월 22일

자주포 파라다이스 고요한 해변이 잘 안보이던데 패치하면서 내려갔나요? 흐음. ㅡㅡ; 저기는 자주포 재대로 자리잡으면 정말로 재미있는데;

[WoT] 오늘의 월탱. - 바샤티옹 짱짱맨.

일인용 블로그|2013년 5월 22일

바샤티옹이 살아남으면 무슨짓을 하고 다니는지 아시나요? 평균 1.5발당 한대씩 잡아버림.

온라인탱크게임 월드오브탱크 벙커러쉬 이벤트 참관 후기

온라인탱크게임 월드오브탱크 벙커러쉬 이벤트 참관 후기

[ 월드오브탱크 공홈 바로가기 ] 월드오브탱크가 국내 서비스 시작 이후로 처음으로 오프라인 PC방 대전 이벤트인 '벙커러쉬'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마침 대전에서도 한다고 하길래 위치를 살펴보니 집 근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보고 왔습니다. 행사가 진행되던 PC방 앞의 월드오브탱크 광고포스터. 선수 엔트리 대기 중. 대전에서만도 대략 120명 이상의 인원이 모였습니다. 대전과 충남 충북권의 유저들이 거의 다 모였다고 하는군요. 팀으로는 대략 22팀 정도가 참여했다고...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해 모인 충남대 학생들의 클랜인 '충대인' 과, 전국구 클랜이며 북미 시절부터 고수급 플레이어들이 즐비한 것으로 유명한 'La vida ROKA' 의 클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