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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W.o.T] 마우스 - 북극 지방](https://img.zoomtrend.com/2013/05/26/a0056931_51a0b4173121f.jpg)
[W.o.T] 마우스 - 북극 지방
요즘 캡처한 동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올리는 방법을 익혀서 이런 저런 방식으로 써먹고 있는 중- 오늘은 마우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월탱 안에서 가장 두터운 장갑을 자랑하고 HP도 3000에 이르는, 그야말로 철벽을 위해 태어난 녀석이라고 하겠는데... 동티어 가운데에서는 상당히 빈약한 공격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크게 활약하는 모습을 보기 힘든 전차라고 하겠습니다 가뜩이나 느려터진 차량이라 전선에 도착하기도 전에 이미 상황이 끝나있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지요(...) 북극 지방은 왼쪽 위 11시 방면과 오른쪽 아래 5시 방면을 중심으로 라인전이 벌어지는 맵입니다 가운데 통로는 빠른 차량들이 침투하기 좋은 코스이긴 하지만 은엄폐가 쉽지 않아서 침투하는 동안에 쉽게 발각이 되는
![[WOT]T32에게 고통받는 마우스](https://img.zoomtrend.com/2013/05/25/b0058133_51a06afc7dac1.jpg)
[WOT]T32에게 고통받는 마우스
T32의 105mm 철갑탄으로 마우스의 포탑과 차체를 공격하면 도탄되기 일쑤이지만, 궤도만큼은 찰지게 격파되더군요. 그리하여 약 3분 동안 T32로 마우스의 좌측 궤도를 18번 파괴했습니다. 그동안 마우스는 옴짝달싹 못하게 되어 자기편 전차들이 격파되는 걸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마우스를 적으로 만난 것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데, 만약에 8티어 전차로 마우스를 다시 만난다면 이번 경우처럼 궤도를 찰지게 계속 끊어줘야 하겠습니다.ㅋㅋㅋ
![[WOT]T32 탑건 및 M103 출고](https://img.zoomtrend.com/2013/05/25/b0058133_51a05a46a908f.jpg)
[WOT]T32 탑건 및 M103 출고
- 현재 T110E5 획득을 최종 목표로 미국 중전차 트리를 파고 있습니다. 마침 T32, M103, T110E5 할인 및 크레딧 수입 보너스 이벤트가 이번달 31일까지 진행되기에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M103 획득을 위해서 T32를 200판 가까이 굴렸습니다. 하루에 경험치를 3만 이상 모으기 위해 연패를 무릅쓰고 막 굴리다 보니, 승률은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지만... 그 덕분에 5일 만에 M103을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T32의 탑건과 숙련의 1급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 위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아군이 워낙 잘해줘서 북쪽과 남쪽 전선 모두 밀어버릴 수 있었고, 저도 언덕지대를 이용해서 치고 빠지는 식으로 적들을 격파했습니다. 그리고 적의 자주포가 마지
![[WOT] 리플레이 68 : 컨쿼러 센드 리버](https://img.zoomtrend.com/2013/05/25/d0027312_51a010905d33c.jpg)
[WOT] 리플레이 68 : 컨쿼러 센드 리버
컨쿼러의 장점은 바로 L1A1의 화력입니다. 여기에 영국 중전차 특유의 기동시 에임 분산도가 적다는 점과 컨커러의 비교적 빠른 발이 합쳐지면 치고빠지기에 아주 적절한 전차가 되죠. 영국 중전차는 수직안정기가 없어도 조준이 매우 빠른 편인데 수직 안정기를 달게 되면 순식간에 조준을 완료합니다. 9탑 센드 리버입니다. MM배정은 각팀이 적절하게 분배되었네요. 일반적으로 센드 리버는 북쪽 언덕이 주전장이 되지만 부앙각이 안좋은 컨쿼러에겐 그다지 좋은 전장이 아닙니다. 이번엔 아래쪽 루트에서 플레이 하겠습니다. 신뢰와 안정의 영국 중전차 역시 아군 주력 대부분이 북쪽으로 진출해 아래쪽 루트는 저와 T34뿐입니다. 수가 적으니 앞으로 나가지 않고 이 언덕에서 다가오는 적을 맞을 생각입니다. 기다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