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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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WoT - 생존률에 관해서.
월드오브 땅크 하면서 가장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 뭘까요. 게임에 이기는 겁니다..(....) 보고 쏘는 플레이는 오래 살기 힘들어요. 뭔짓을 해도 올 수 밖에 없는 자리에서 기다리면 상대가 알아서 와줍니다 우리의 할 일은 그저 찰지게 박아주고 가게 만들어주면 그뿐.. 숙련도가 올라갈 수록 기동력이 좋고 화력이 강한 차량을 선호하게 되는건 그런 이유 때분입니다. 좋은 자리란 자리는 다 머리속에 입력되어 있으니 남은건 상대보다 빨리 거기 가는거지요. 좋은 자리라고 해서 죽어도 안 맞는 자리는 아니니까요. 요점은, 상대가 출혈을 하게 만들어야지 내가 출혈을 감수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좋은 자리의 요건은, 우선 적어도 1방향 이상은 완벽하게 엄폐가 가능
[WoT]조금 지친다...
최근들어 월탱을 조금 뜸하게 하는데 슬슬 키우는 탱크들이 거진 7티어를 돌파해서 티어업도 조금 정체 되고 제일 큰 문제는 티어업을 해도 탱크 살 크레딧이 없다는거에 OTL... 그래서 한동안 적당히 골탱나 몰거나 자주포나 키워야겟음.. ps : 이백 짱 재밌네요 철갑 관통 고자라는거빼곤 다 맘에듬
![[WOT] 어느 완벽한 날](https://img.zoomtrend.com/2013/06/13/d0027312_51b9106b054bc.jpg)
[WOT] 어느 완벽한 날
아니 이거 말고 (...) (...) 왜 그런 날 있지 않습니까? 몸은 괜찮은데 왠지 게임을 하면 망할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그런 날. 어제가 그런 날이었는데요. 한 마디로 참 처참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 88야티로 8탑 수도원 적 병오소대 때문에 아군MM이 대략 좋지 않은 상태. 처음부터 아군 경전차가 상큼하게 던지고 시작 죽 달린 병오한테 뚫릴동안 아군은 전선도 형성하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1패. 팀은 처참하게 망했죠. 두번째 게임. 뢰베로 9탑 와이드 파크 시작과 동시에 모두 9시로 이동. 3시는 아무도 안가 저혼자 있는 상태. 암만 오라고 해도 묵묵부다. 결국 E-75등이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전선 돌파. 이 판도 아무 것도 못하고 팀도 크게 망함. 두 판을
![[WOT]MM 약 먹었답니까 ㄱ-?](https://img.zoomtrend.com/2013/06/13/b0060753_51b8756b3cd0a.jpg)
[WOT]MM 약 먹었답니까 ㄱ-?
뭐 이런 겜이 다있냐 싶더라니까요 ㄱ- 더이상은 naver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