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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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lery from Minakami Village

Cutlery from Minakami Village

새살림 중 양식기 세트는 미나카미 마을에서 주워왔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심지어 붉은 제물을 묶어주는 붉은 끈 무늬도 따로 있음

령 붉은나비 - 하드모드 엔딩 나락을 직접보다

령 붉은나비 - 하드모드 엔딩 나락을 직접보다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4월 16일

하드, 나이트메어 에서 나오는 엔딩인데 한번 했었으니 하드모드로~. 생각대로 할만해서 이제야 끝을봤다 하드모드는 경석만 넉넉하면 데미지도 그리 크진 않더라. 쿠사비 만나기전에 현관쪽으로 가서 세이브 하려니 그쪽에서도 대기타고 있어서 깜놀! 지박령 찍으려다 깜놀했네! 난이도 올라가니 유령과의 조우률이 높아졌는데 다른장소 이동으로 씹는다. 언니 그거 중2병이라는거야~! 밑이 짧은 이복장이 기모노중에선 제일 맘에든다 회차플레이에선 로드할때마다 복장선택 가능 '다스께떼~' 벽에 낙서 좀 하지말자. # 옥방에 갇힌 마유 # 사에 - 1 # 사에 - 2 인형집는 진행을 햇갈려 사에와 자주 만났다.

[령~진홍의 나비~]

[령~진홍의 나비~]

령~붉은 나비~ 어두운 기분일 때는 어두운 게임에 심취하는 것이 제일이죠 암요! 그런 의미에서, 게임 카테고리의 기념할 만한 첫 게임인 [령~붉은 나비~]... 이 작품의 Wii 리메이크 판인 [령~진홍의 나비]가 출시되었다고 하여(아니 뭐 출시된 것은 꽤나 오래전이지만...) 찾아보았습니다. 일신한 그래픽. 미오는 이목구비가 좀 뚜렷해지고 가슴이 짱 커진 정도로 끝난 것 같은데..., 마유가 예뻐...무서... 무서울 정도로 예뻐졌네요. 원작에서는 좀 멍뎅해보였다면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예뻐진 만큼 인형 같아서 무섭습니다... ....사실 이 게임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마유입니다. 인적이라곤 찾을 수 없는 어둑어둑한 대저택. 어슴프레한 손전등 불빛에 의지하여, 언제 어디서 악령이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공

령 제로2 붉은나비 - 8 (완)

령 제로2 붉은나비 - 8 (완)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2월 16일

미오도 가끔씩 정색하는 모습이 무서운 아이였지.. 마유의 흑백모드가 시작된다 이번엔 미오가 그곳으로 진행 유령을 쓰며 이쪽저쪽 걸어다니는 신관과다가오면서 창을 휘두르는 승려둘과의 3:1의 까다롭고 어려운 전투 다시 돌아가서 세이브나 해야지.. 미오와 사에의 목소리가 번갈아서 들리고 길고긴곳을 이동해야한다이게임 위치에따라 시점이 바뀌어서 3D방향치인 나에겐 곤혹이다 잡몹들 신경끄고 죠낸 달리는거야! 세이브포인트는 아까 그게 마지막이고 갈길이먼데 왜이리 방해야! 그리고 앞에 보이는 문으로 가면 이벤트 후 노멀모드기준 최종전 쿠사비 지진의 진동이 온다 의식은 실패하고 마을은 최후를 맞이하였었다. 그리고 쿠사비가 나타난다 한번 잡히면 끝이고 데미지를 주는 해골유령을 종종 날린다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