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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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 제로2 붉은나비 - 7
이츠키가 있는 창고에가니 보게되는 영상 잠깐보였다 사라진다.처음엔 창고를 열게되면 이츠키는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 이미 죽어버린 캐릭일 줄이야.. 석판입수와 진행을 위해 긴상자를 연다. 어려운적은 아니였다 령들보다 훨씬 무섭네..총모옹의 갈뤼가 노려보는것 같다. 또 다시 인형과 소녀와의 대결그러고보니 사에에게 겁먹어 사영기 떨어뜨리고 진행에도 등장해그냥 도망쳤어야 했는데 어린애 모습이라 무섭진 않아서 생략했었다 밖에나와 농민령들과 잡령들은 무시하고 진행 밝기때문에도 그렇고 참 길이 안보이고 햇갈리는 묘지였어다 모았으니 다시 마유가 있는곳으로 돌아간다 좌측 상단, 우측 상단, 우측 상단, 우측 하단, 우측 하단, 우측 하단 저위 제단의 문이 열렸다. 마유는 붙잡히고 트리플

령 제로2 붉은나비 - 6
이츠키가 우리때문에 죽었다며 미안해한다.미오에게 조언을 주던 백발의 남자아이. 붉은기모노의 치토세를 찾아서 제령해야 한다. 바닥이높은 손님방 옆 바닥공간.현관옆 벽장. 다시 바닥이높은 손님방북쪽의방 장롱등에서 두번 더 추가로 만나 총 5번 싸울 수도 있다. 앉아서 울게되면 시야가 검게된다 이츠키가 죽게된게 야에때문이라고 생각해 깊은 원한이 있지만본인은 겁쟁이이다. 공략의 글에 의하면 수많은 로리콘들이 겨우 5번이 한계라니! 하면서일부러 제일 제령약하고 무한인 7씩 필름으로 놀았다고 한다. 벽장을 신발장으로 착각해 돌아다니다 농민들과 만나 귀찮게됐었다. 사에의 령이 마유와 합쳐져 있었던 것이였다. 명암 밝게 한건데도 어둡다. 2까지는 자체 밝기조절이 없더라. 의식과는 반대로 왜 동생인 미

령 제로2 붉은나비 - 5
주위의 인형들도 방해가 되는 인형사 령 두명의 무녀를 마주보게 할지니:좌 우 좌 우 좌 좌 뻘건 인형방에서 또 등장한 령 이벤트 포착을 못하고 있다 강렬한 포스에 플레이어도 쫄고 미오도 겁먹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또 등장하는데'또 다시 날 두고 가는거야?'였나..를 말한다. 잡히면 한번에 끝. 일단 세이브 장소까지 도망쳐야 한다 또 다시 만나 자리가 놓여진방-동으로 도망친다 헛간으로 숨은뒤 인형을 보고, 열어달라는 목소리가 끝나면 나와서 북으로 도망친다 작은 방으로 숨은뒤 나온다. 다시 헛간의 인형을 집어나와 도망치며 퍼즐을 푼다2회 이상 X취소버튼으로 나오거나 실패시 사에에게 잡혀 끝.좌 좌 좌 우 우 우 다시 돌아가 사영기와 손전등을 찾았다 뭐야 얘네들..사에가 나왔던 곳으

령 제로2 붉은나비 - 4
나락을 보지않으려고 눈을 가렸던 사람들의 령들. 소리를 듣고 접근하는데 사진찍는 소리도 들키고 어짜피 없애야할땐 사진은 찍어야한다. 사실 나도 코스튬 다 모아놓고 아템빵빵한 세이브파일 받아 대충한거라서 특정 령들마다의 세세한 공략법은 생략한다. 아 뭐야 뜬금없이... 마유는 사라지고 메모만 남았다. 사에가 씌인것 같긴 하지만 전생에 쟤네들 이였나... 주인공들과 계기는 다르지만 비슷한 사고를 겪은 자매 또 다시 마유의 흑백모드 전작처럼 여기저기서 목소리가 들리곤한다 인형과 공격을받는 진짜인 둘이서 공격해온다 어린애들 모습이라 무섭진 않네. 놔라 좀! 영사실들에서 이런것좀 보여주지마! 이 필름들 줍고 집어가서 재생해 볼 수도 있다. 인형몸들을 찾기위해 찾아야하는 영혼 긴머리 푹숙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