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진홍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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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진홍의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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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붉은 나비~ 어두운 기분일 때는 어두운 게임에 심취하는 것이 제일이죠 암요! 그런 의미에서, 게임 카테고리의 기념할 만한 첫 게임인 [령~붉은 나비~]... 이 작품의 Wii 리메이크 판인 [령~진홍의 나비]가 출시되었다고 하여(아니 뭐 출시된 것은 꽤나 오래전이지만...) 찾아보았습니다. 일신한 그래픽. 미오는 이목구비가 좀 뚜렷해지고 가슴이 짱 커진 정도로 끝난 것 같은데..., 마유가 예뻐...무서... 무서울 정도로 예뻐졌네요. 원작에서는 좀 멍뎅해보였다면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예뻐진 만큼 인형 같아서 무섭습니다... ....사실 이 게임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마유입니다. 인적이라곤 찾을 수 없는 어둑어둑한 대저택. 어슴프레한 손전등 불빛에 의지하여, 언제 어디서 악령이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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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게임 7종 지름 (붉은나비+바이오하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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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6년 3월 14일|게임

스위치2를 산 목적과도 연결되는 게임을 몇 종 질렀습니다. 바이오하자드 제너레이션 팩 우선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구매하려는데, 제가 빌리지를 하다 말았었거든요. 빌리지만 59800원, 7만 45800원, 레퀴엠이 79800원인데, 3개를 합친 제너레이션팩이 10만원 대! 기간 제한이 있어서 얼른 구매했습니다. DLC까지 들어있네요! 완전 이득! Dear me, I was... 할인 중이라서 힐링 게임도 하나, 카르멘 샌디에고 카르멘 샌디에고는 게임으로는 해본적이 없어서 일단 구매... 역시 할인! 스파이패밀리 오퍼레이션 다이어리 스파이패밀리 3기 보고 있던 중에 할인해서 가볍게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령 제로 붉은나비 스위치2를 구매한 이유 중 하나.......

蝶 /나비 - Amano Tsukiko (령제로 붉은나비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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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下に潛り穴を掘り續けた땅속으로 숨어 들어간 채 그렇게 계속해서 구멍을 파댔어 どこに續く穴かは知らずに어디까지 이어지는지도 모른 체 土に濡れたスコ-プを片手に 君の腕を探していた흙투성이의 스코프를 한손에 든 채 그대의 손을 찾아 헤맸어 つぎはぎの幸せを寄せ集め蒔きながら 행복의 조각을 모으고 나눠주면서 君の强さに押し潰されてた언제나 그대의 강인함에 의지하기만 했어 燒けつき 燒けつき 剝がれない掌の跡타들어가고 타들어가는 벗어날 수 없는 손바닥 자국들 ちぎれた翼で朱く染まる雲間を裂いて찢겨진 날개로 붉게 물든 구름들 사이를 가르며 上手に羽ばたくわたしを見つけて열심히 날개짓 하는 나를 지켜 봐줘

(개발비화) 령(零)시리즈, 정말 있었던 괴이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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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비넷|2017년 10월 21일

있어선 안 되는 것 (시바타 마코토, 디렉터) 이 게임에는 세명의 작가가 포승줄의 복도에 들어오는 무비가 있는데, 그 무비의 제작중에 스탭에게서 '뭔가 이상해'라는 이야길 들었다. 가서 보니, 마지막으로 작가가 거울 앞에서 돌아보기 직전에 화면 구석에 하얀 막대기같은게 순간 비쳐보였다. 한컷씩 찬찬히 살펴보자 허공에 뜬 발끝이 거울 위쪽 구석에 살짝 비쳐있었다. 마치 저 인간이 위에서부터 매달려있듯이. 한순간 여기에 캐릭터가 워프하거나 무슨 버그라도 생긴건가 하고 생각했지만 '그랬으면 거울앞에도 발이 있어야죠. 근데 이 발은 거울 안에만 있다구요. 그걸 모르겠어요.' 라고 했다. 그리고 버그라고 생각되니 되는만큼 고쳐보자고 부탁했지만, 뭔 짓을 해도 그 발이 사라지지 않았다. 반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