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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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관전평] 4월 30일 LG:KIA - ‘총체적 난국’ LG, 3연전 싹쓸이 패배
LG가 주말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당하며 시즌 첫 3연패에 빠졌습니다. 30일 잠실 KIA전에서 8-12로 패했습니다.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5.1이닝 4실점’ 켈리, 에이징 커브 역력 선발 켈리는 전혀 에이스답지 못했습니다. 패전 투수는 모면했으나 5.1이닝 3피안타 4사사구 4실점(3자책)으로 투구 내용이 여전히 부진했습니다. 에이징 커브가 역력합니다. 선취점 허용도 켈리의 실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켈리는 1회초 1사 후 고종욱에게 체인지업이 높아 우측 2루타를 맞은 뒤 김선빈의 내야 땅볼 때 1루수 오스틴의 토스를 놓치는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이때 2루 주자 고종욱이 득점해 0-1이 되었습니다. LG가 2-1로 앞선 3회초 켈리는 반드시 아웃 처리해야 하는 9번 타자 박찬호에게
[관전평] 4월 27일 LG:SSG - ‘플럿코 6이닝 3실점 4승’ LG, 4연속 위닝으로 1위 탈환
LG가 4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하며 1위를 되찾았습니다. 27일 잠실 SSG전에서 6-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에이스 플럿코 등판 시 LG 전승 선발 플럿코는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4승을 수확했습니다. 플럿코가 등판한 5경기에서 LG는 전승을 거뒀습니다. 시즌 초반 켈리는 물론 국내 선발진이 불안한 가운데 플럿코가 실질적인 1선발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플럿코는 1회초에 선제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3연속 안타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하고 무사 1, 3루 추가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만일 빅 이닝을 허용한다면 초반에 승부가 갈릴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플럿코를 에데디아를 4-3 병살 처리하면서 추가 1실점과 2사를 맞
[관전평] 4월 25일 LG:SSG - ‘오지환 끝내기 2루타’ LG, 5-4 신승으로 1위 탈환
LG가 극적인 승리로 1위를 탈환했습니다. 25일 잠실 SSG전에서 9회말 주장 오지환의 끝내기 우월 2루타에 힘입어 5-4로 신승했습니다. LG는 1위 SSG를 1경기 차 2위로 끌어내리며 선두에 올랐습니다. 켈리 6이닝 3실점 QS 선발 켈리는 6이닝 8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2자책)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습니다. 출루 허용이 많았으나 실점을 최소화하는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켈리는 1회초 무사 1, 3루, 2회초 1사 1, 3루 및 2사 만루 위기를 실점 없이 틀어막았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최지훈에게 안타를 허용하는 등 2개의 안타를 맞았으나 병살타 유도로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박해민 선제 솔로 홈런 LG는 1회말과 2회말 2이닝 연속으로 병살타가
[관전평] 4월 23일 LG:한화 - ‘정우영 0.0이닝 3피안타 3실점 패전’ LG, 6-7 재역전패
LG가 5연승에 실패하며 2위로 밀려났습니다. 23일 대전 한화전에서 6-7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강효종 1.1이닝 4실점 조기 강판 선발 강효종은 2회말 1사 후 이성곤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3연속 안타를 맞고 강판당했습니다. 패스트볼을 던질 때 입스가 온 것처럼 밀어던지기 급급하고 제구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상대 타자들은 강효종의 패스트볼을 버리고 변화구를 쉽게 공략했습니다. 1사 1, 2루에서 강효종이 조기 강판당하고 이우찬이 구원 등판했으나 오선진에 던진 초구 몸쪽 패스트볼이 2타점 싹쓸이 좌측 2루타가 되어 0-4로 벌어졌습니다. 강효종의 실점은 4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강효종은 패전을 모면했으나 향후 선발 로테이션 소화가 바람직한지 의문입니다. 염경염 감독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