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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선택 “여름휴가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여행 분야 인기 대출 도서

독자의 선택 “여름휴가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여행 분야 인기 대출 도서

‘여행’이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설레는 말입니다. 여름이면 특히 뜨거운 햇빛, 꿉꿉한 장마를 피해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여러분의 완벽한 여름휴가를 위해 참고하면 좋은 여행 도서들을 준비했습니다! 2024년 5월 24일부터 2024년 6월 24일 대출 기준, 여행 관련 인기 대출 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도서관 정보나루 바로가기▼ https://data4library.kr/ 한국미의 정수, K-컬쳐의 근원을 만나다! [아는 만큼 보인다 :한 권으로 읽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유홍준] 유홍준/창비/2023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981.102-23-36 「아는 만큼 보인다 : 한 권으로 읽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국내 공공도서관에서 최근 1달간.......

(이탈리아 피렌체 / Antica Porchetteria Granieri 1916, 시뇨리아 광장) 피렌체 도심에서 만나는 포르케타 맛집, 피렌체 공화국의 기원이 된 광장

(이탈리아 피렌체 / Antica Porchetteria Granieri 1916, 시뇨리아 광장) 피렌체 도심에서 만나는 포르케타 맛집, 피렌체 공화국의 기원이 된 광장

예술을 사랑한 메디치 가문의 흔적이 가득 남아있는 도시. 피렌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면 그늘을 잘 찾아다녀야겠어요. 피렌체의 9월 초 날씨는 꽤 덥습니다. 이곳 피렌체의 여름 날씨는 한국 날씨와 '비교적'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한국처럼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갈수록 더워지고 있겠죠. 이제는 전 세계 어디를 가나 여름은 더운 시대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울 때는 잘 먹고 다녀야죠. 잘 먹는 김에 가능하면 이곳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요. 피렌체는 옛날부터 좋은 날씨로 인해서 맛있는 식재료가 넘쳐나던 곳이었.......

[2024.04.26 * 경기 화보, 2/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2024.04.26 * 경기 화보, 2/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홈경기장인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FL 챔피언십 경기를 화보로 만나보고 계십니다. 이곳이 경기장은 참 낡았습니다만 잔디 상태는 역시나 꽤 좋군요. 축구 경기에서 잔디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것을 이곳의 잔디가 아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K리그 때문에 최근에 잔디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러다가 제가 축구계의 잔디남이 되겠어요. 이 정도 수준의 잔디는 전 세계 축구 경기장의 기본이라서 제가 이 얘기를 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똑같이 좋아야 스포츠의 존재 가치 중 하나인 공정함도 있을 수가 있는 것이죠.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피치에서 뛰.......

[2024.04.26 * 경기 화보, 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2024.04.26 * 경기 화보, 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vs 리즈 유나이티드, 2023-24 EFL 챔피언십 45R ~ 영국 런던, 맷트레이드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제 친구 타츠야씨가 매년 4월말~5월초에 돌아오는 일본의 '골든 위크' 휴가 기간을 맞아서 영국으로 떠납니다. 제 블로그를 오래 지켜보셨던 분들은 매우 익숙할 풍경이죠? 특히 이번 2024년의 골든 위크는 꽤 길어서 연차를 얹으면 약 열흘간의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더 많은 경기의 화보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 14시간에 달하는 긴 시간 동안 날아가서 영국 런던의 히스로 국제공항에 도착한 타츠야씨 입니다. 이 친구는 최소 20년은 이 공항을 왔다 갔다 했을 거예요. 제가 이 친구를 처음 만난 게 2009년인데 그때도 이미 몇 년 동안 영국을 찾고 있었던 친구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