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크라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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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방방이 성폭행 처벌 ('돈 크라이 마미'를 보고)

솜방방이 성폭행 처벌 ('돈 크라이 마미'를 보고)

'청춘' 그뿐이다.|2012년 11월 26일

영화를 보는동안 계속 몸이 떨리고 무서웠다. 실화라니 더욱더 그러했다. 고등학생 성폭행은 실화고 엄마의 복수극은 픽션인듯 한데 엄마의 심정을 드러내고 대변하는 픽션인 듯 하다. 그런데 그 픽션이 좀 현실성이 떨어져서 영화를 보는데 좀 불편함이 있지 않았나 싶다. 예를들어 엄마가 칼을 가지고 윤조한(동호가 맡은역)의 교실로 들어가는데 가만히 칼을 맞고 있는 고등학생도 말이 안되고 옥상까지 피흘리며 올라가는데도 아무도 제지 하지 않은채 냅두었다는것은 더욱 말이 안되고 나중에 경찰이 와서 총을 쏘아 엄마를 죽게 만드는것은 더더욱 말이 되지 않는다.. 이건 좀 아쉬운 구성이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윤조한(동호가 맡은역)'역과 '박준'역이 연기력이 좀 부족하지

국내 박스오피스 '늑대소년' 3주만에 50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늑대소년' 3주만에 500만 돌파!

'늑대소년'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5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도 주말 90만 2천명이 들었고 누적관객수는 509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357억 4천만원입니다. 도둑들 흥했다 싶었더니 광해 나오고, 광해가 내려간다 싶었더니 또 이런 게 나오다니 올해는 한국 영화가 연달아서 흥하는군요. 이 영화의 세일즈 포인트가 엉엉 송중기 날 가져요... 인 것 같은데도 제가 계속 박보영 포스터를 올리는 건... 훗. 남자가 늑대소년에서 송중기를 안보고 박보영을 보는 게 뭐가 나빠요! (...) 2위는 '브레이킹던 part2'입니다. 1, 2위는 정말 여심 vs 여심의 격돌이었는데 간발의 차이로 3주차의 '늑대소년'이 승리를 거두었군요. 북미에서는 여전히 엄청난 폭발력

나쁜 피 vs. 돈 크라이 마미 vs. 공정사회

나쁜 피 vs. 돈 크라이 마미 vs. 공정사회

앤잇굿?|2012년 10월 30일

음.. '기대와우려' 이전에 신기하다.귀추가 주목된다. 관련기사'돈 크라이 마미-공정사회-나쁜 피' 미성년 성범죄 영화 줄 이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