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렌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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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렌디드 : 친구삭제
시놉시스. 여고생 ‘로라 반스’는 익명으로 업로드된 L양 동영상이 SNS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되자, 결국 이를 견디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1년 후, 6명의 친구들이 접속한 화상 채팅방에 ‘로라 반스’의 아이디가 갑자기 입장하여 동영상을 업로드한 사람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으면 한 명씩 죽이겠다고 경고한다. 로그아웃만 해도 목숨이 위험한 상황, 6명의 친구들은 자신들의 엄청난 비밀이 하나씩 폭로되는 가운데 극도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어벤저스 마빡이의 시대 2회차를 볼 생각에 주말 영화관에 갔는데, 주말 1+1 행사기간이라 처음에는 마빡이 시대 3회차를 할까 생각했지만, 2회차면 충분하지 하는 생각에 어떤 영화를 볼지 팜플렛을 들고 고민하다가 시놉시스만 보고 '괜찮겠다' 싶어

언프렌디드 : 친구삭제 - 영화를 기억속에서 삭제해버리고 싶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볼 맘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 위자가 영 시원찮은 반응을 얻은 상황이라 결국 건너뛰고 이 영화를 보기로 했죠. 솔직히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이번에는 제가 제 손을 더럽히기로 한거죠. 솔직히 이런 덕분에 영화를 고르는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그닥 크게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말입니다. (정말 솔직히 말 해서, 공포영화가 매우 보고싶었던 것도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공포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그 감독에 관해서 거의 아는 내용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더한데, 국내 자료에서는 감독이 이 영화 외에는 아무것도 만든 적이 없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2' 700만 돌파!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6.7% 밖에 감소하지 않은 234만 7천명, 누적 관객수는 701만 1천명으로... 2주만에 700만 고지를 넘버버렸군요. 아니 실질적으로는 11일만. 누적 흥행수익은 599억 3천만원. 상영관은 1634개로, 첫주에 비하면 200 정도 줄어들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좀... 그게 한국 영화건 외화건 이런 독과점에 가까운 형태는 문제지요. 2위는 김혜수, 김고은 주연 '차이나타운'입니다. 55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3만 9천명, 한주간 62만 4천명, 흥행수익은 50억 6천만원. 순제작비는 25억원, 손익분기점은 125만명이라는걸 감안하면 좋은 출발로 보입니다. 2주차 흥행이 관건일

북미 박스오피스 '어벤져스2' 북미 극장가도 초토화
북미에서 이런 광경을 보게 될지 몰랐는데, 진짜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북미 극장가를 초토화시켰습니다. 우리나라 개봉 첫주와 마찬가지로 박스오피스 수익을 죄다 싹쓸이하고 2위 이하는 완전 찌꺼기만 주워먹는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4276개 극장에서 개봉, 첫주말 1억 8766만 달러라는 경이로운 스코어가 나왔습니다. 개봉 첫날 수익으로 역대 2위를 기록한데 이어, 이번에는 개봉 첫주말 수익으로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북미 박스오피스 첫주말 성적 역대 기록을 살펴보면,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얼마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위 어벤져스 - 2억 744만 달러 2위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1억 8766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