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로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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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소녀전선. 마법소녀 디스트로이어
출처 : ??? : 그래서 전고 20cm 피규어 어디서 팝니까? ㅎㅇㅎㅇ
[로아] 신대륙 "로헨델" 입성.
언제 템렙 545 넘겨서 욘 대륙에 입성하나!?~ 접기 전보다 확실히 난이도도 낮아지고 편의성도 좋아졌습니다. 견습 레이드 2인으로 클리어할 수 있어서 쉬워서 좋습니다. 생명력도 x 8 원하는 대륙 지정해서 위치 지정해 놓고 클릭 한 번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기본적으로 세지점 위치 저장 가능. (기간제 아이템 '베아트리스의 축복'으로 +2 추가) 총 다섯지점 위치 저장 가능. 펫 기능 추가. 아이템 자동 획득 설정도 가능. GGGGGGGGG눌러서 아이템 루팅 안해도됨. 후~ 그런데 펫 효과 활성화는 크리스탈 120개가 없어서... 펫 기능에 원격 수리, 원격 우편, 원격 거래소, 원격 창고 가능. 완전 편합니다. 펫 가격은 15,000원 "비싼 이유가 있었군."
디스트로이어 - 스산함, 삭막함, 처절함의 공존
이 영화와 다른 영화 하나가 개봉 일정이 확정 되면서 일이 복잡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많은 영화가 한 주간 안에 꼬여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한 편 쯤은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까지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영화들이 다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아무래도 한 편도 빼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덕분에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캐린 쿠사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물론 매우 유명한 영화 둘을 연출 한 바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좋은 영화를 연출 했다고는 할 수 없는데, 바로 이온 플럭스와 죽여줘! 제니퍼 이기 때문입니다.
"Destroyer"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좀 놀란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니콜 키드먼이 그동안 나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니콜 키드먼이 계속해서 같은 이미지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좀 묘하게 다가왔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차라리 반가운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 자체도 상당히 독특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