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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 애니 재밌었다. BD 비싸네. 원작 사서 읽어도」←실제로 오타쿠는 이런거지

1아니 원작조차 안사는데2원작 읽지 않은 애니는 안봄3나는 오타쿠가 아니니까 무심코 BD도 사버린다근데 웃긴게 일하면서 돈생기니까 ㄹㅇ 사게됨.이유는 없음 4원작 읽는 녀석은 애니 같은거 안봐27>>4 이거8애니 보고 있으면 오타쿠는 지위 매기는 거 그만좀 했으면 애니는 이제 일반화 했다고?9애니 보고 나서 원작 산다 원작부터 시작하면 꽝이 많아59>>9 ㄹㅇ 이거10bd 비싸구만 만화 비싸네~ 애니 구독했음 됐지~11원작보다 BD 우선할 이유가 없다12글자 읽는건 귀찮으니까 애니 2기 나올 때까지 기다림13못기다려서 원작 읽는다14아 2기 나오면 스포일러가 되어버리네~ 원작 사지 말자ㅋ~16BD로 수수께끼의 빛이 사라지면 산다!18>>16 실제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7일

사실 이 타이틀과 몇몇 타이틀을 하루에 가져왔긴 합니다. 하지만 작품이 다르니 따로 올렸죠.  저는 아웃케이스 있는 초판 입니다.  일종의 띠지 뒷면입니다. 진짜 뒷면은 따로 있습니다만, 산 사람만의 기쁨으로 남겨놓겠습니다.  엽서와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사실 이런게 왜 들어가 있는지는 아직까지도 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그리고 책자 입니다. 포토북이죠. 뒷면은 그냥 주황색에 로고만 있어서 안 찍었습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제일 유명한 장면중 하나라 찍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다시 썼더군요.  서플먼트는 사실 좀 아쉬운 편입니다만, 코엔 형제 작품이 대부분 그래서 말이죠.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맹세의 피날레, BD 자막 제작에 대하여

無錢生苦 有錢生樂|2020년 3월 16일

전 예전부터 개인 홈씨어터에 모시는 손님들을 위해, 특히 디스크 재생 시 외부 자막 띄우기가 가능한 오포 플레이어가 등장한 다음부턴 더 활발하게 이것저것 (한국어 자막이 없는)외화의 자막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 때문에 제가 제작한 자막은 따로 배포하지 않지만, 1차론 제 손님들을 위해서 쓰기도 하고 2차론 간혹 상업용으로 계약 공급하기도 하니까 과거랑 달리 완전히 단순 자기만족 같은 건 아니고요. 그래도 현재 시점에서 상업 판매 작품이 아니라 순전히 위와 같은 개인 손님용 자막 제작에 대해 따로 언급하는 일은 보자... 2014년에 만든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Blu-ray(이하 BD) 자막(관련 포스크 링크) 이후로 따로 언급을 안 해왔는데, 오랜만에 최근 작업작 하나 언급해 볼까 합니

"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5일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갖고 싶은 작품중 하나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있는 버전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얼티밋 에디션이긴 하지만 그냥 DVD로 샀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되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만, 왼쪽은 DVD 입니다. 한장만 블루레이죠. 디지털 카피도 같이 있더군요. 외국 타이틀의 가장 짜증나는 면 입니다. 이건 정말이지;;; 그래도 뭐 나쁘진 않은 영화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