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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다빈치 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28일

이번에는 다빈치 코드 블루레이 입니다. DVD로 구했다 싶어서 넘어갈까 했는데, 결국 제 앞에 블루레이가 나타나네요. 그것도 그렇게 찾아다니던 구판 말입니다.  굉장히 초기 타이틀입니다.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블루레이가 처음 나오던 시기 타이틀일 겁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 입니다. 최근작은 좀 줄어들었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DVD는 처분해야겠네요.

4월은 너의 거짓말, 정발BD 4~6권을 검토하다 일어난 일

4월은 너의 거짓말, 정발BD 4~6권을 검토하다 일어난 일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2월 27일

베타 디스크에서 수정할 곳을 발견하고 당황하는 중- 항상 최선을 다해 검토하는데, 꼭 단계별로 두서너 가지 가량 전 단계에서 못 본 게 나오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우리말 더빙만 입혀진 검토 파일로 볼 땐 지나친 오류가 > 디스크화 파일로 볼 땐 발견되고 > 베타 디스크 최종 체크 때는 또 다른 오류가 눈에 띄니 무슨 조화속일꼬. 또 고칠 게 발견된 이유를 변명하는 중- 3월 10일까지 출시해야 하는데 당신 진짜...?! > 아니, 그게. 그 왜 한꺼번에 쭉 늘어놓고 보면 눈에 띄는 것도, 따로따로 놓고보면 눈에 안 띄는 거 아시잖아요? > 아무리 그래도 베타 디스크 만들고나서 우리말 음성 오류를 또 찾은 건 뭐여?! > 그래도 아직은 시간 있으니까(* 주: 2월 중순의 일) 성우분들 불러 보시면...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27일

계속해서 뭔가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엑스맨 시리즈는 좀 많이 꺼려지는 면이 있었죠. 하지만 결국 한 편 또 구매 하게 되었네요.  디자인은 그냥 그렇습니다. 통합판 디자인에 가깝죠.  서플먼트는 꽤 충실한 편입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나름 볼거리가 있는 축에 속하죠.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캐릭터 포스터 이미지에서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다시 시작한 셈이죠. 엑스맨 시리즈 구매를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26일

다시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어쩌다보니 말이죠. 자그마치 스틸북으로 구했습니다. 구석에 조금 찌그러짐이 있습니다만, 만원도 안 되는 돈에 샀으니 뭐...... 서플먼트는 많은 편입니다. 다만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안되는건 아쉽더군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꽤 멋지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한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는 런던인 것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좋아하기는 하는데, 정작 구매가 매우 늦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