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
Posts
1700 posts
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6) - 바보의 엔딩 크레디트
원작 소설 제2권, TVA 빙과의 제8화 - 11화에 해당하는 '바보의 엔딩 크레디트' 편은 방영 당시에도 꽤 설왕설래가 있었던 에피소드로 기억합니다. 별스런 수식어를 제외하고 간단히 종합하면 '이리스가 나쁘다.'와 '호타로 친구들도 나쁘다.' 정도. 순 개인적으론 그 호타로를 에루와 다른 방향의 꼬임(?)으로 움직이게 만들었던 이리스의 수완을 높이 사는 에피소드긴 합니다. 다만 과거에 관련 포스트로 언급했듯이, TVA에선 각색의 방향이 다소 의도적으로 이리스의 악역끼를 부각시키고 있고... 전체적인 흐름으로 볼 때는 여전히 담담함을 잃지 않고 진행하며 마무리했던 원작과 달리, 좀 어깨에 급격히 힘이 들어갔다가 급탈력되는 모양새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자와 후자는 호불호가 있을 뿐, 우열

"블랙 팬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출시일에 샀습니다만, 밀리는 바람에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산 것은 항상 그렇듯 2D 일반판입니다. 그래도 아웃케이스는 주네요. 서플먼트 설명은 아웃케이스에 써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 이미시 비슷하긴 한데, 좀 다르네요. 디스크 케이스 뒷면은 시놉시스 입니다. 항상 일반판은 이게 문제입니다. 대체 디스크 색이 왜 파랑이야;;;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전투 장면입니다. 엽서와 카드를 더 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인피니티 워 나오면 또 사야죠.

"램페이지"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소개만 하고 넘어가렵니다. 이 영화를 굳이 블루레이로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나름 흥행에는 성공해서 그런지, 정말 다양한 스펙으로 나오기는 하네요. [부가영상(한국어자막지원)] (* 스페셜피쳐는일반 2D 블루레이디스크에만있습니다. –Not Just a Game Anymore(6:15) –Deleted Scenes(10:12) –Gag Reel(2:46) –Rampage: Actors in Action(10:36) –Trio of Destruction(10:08) –Attack on Chicago(10:13) –Bringing George to Life(11:53) 별로 고민 되지는 않지만 말이죠.

"언세인"이 블루레이로 직행하네요.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나름대로 포스팅 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아직까지 보지도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도 해외에서 본 지인에 의하면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약간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 사람의 취향이 저랑은 많이 다른 데다, 워낙 독특한 사람이어서 좀 불안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케이즈 이미지가 포스터더군요. SPECIAL FEATURES • Unsanity: 언새너티 스펙이라고 할 것도 없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