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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정발판 관련 리뷰 시리즈 총 정리

'너의 이름은.' 정발판 관련 리뷰 시리즈 총 정리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6월 21일

6월 19일에 국내 정식 발매된 '너의 이름은.'의 일반판 BD를 수령하여, 동봉품과 BD에 대해 제 나름 속속들이 분석한 리뷰 시리즈를 링크합니다. 1. '너의 이름은' 정발BD 한정판 동봉 가사지 오류 사항 정리 (링크) : 이 자료에 참고한 것은 정발BD 한정판 실물이 아니라, 다른 구매자분께서 올리신 해당 제품의 오픈 케이스 사진들입니다. 텍스트를 알아보는데 충분한 사진이었으므로, 분석 정확도는 높다고 자부합니다. 2. '너의 이름은.' 정발BD 자막에 대하여 (Disc 1) (링크) : 이는 정발BD 의 본편 디스크에 수록된 자막과 각종 텍스트에 대하여 조사해 본 자료입니다. '너의 이름은.' 정발 BD의 동봉 디스크는 한정판과 일반판이 동일하기에, 어느 쪽으로 구입하신 분도

"최후의 증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최후의 증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0일

사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영자원 블루레이는 그닥 구매율이 높은 상황이 아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사고 싶더군요. 결국 이렇게 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디스크가 두 장 입니다. 하나는 블루레이고 하나는 DVD 입니다. 서플먼트는 다 음성해설인데, 좀 차이가 있더군요. 한마디로, 동일한거 두 번 들어간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가 좀 울었습니다. 그래도 케이스는 멋지더군요. 영자원 블루레이의 공통적인 문제인데, 디스크 케이스가 너무 심하게 울어요. 왼쪽은 블루레이고, 오른쪽은 DVD 입니다. 참고로 복원은 블루레이만 되어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수사 장면인 듯 하

"제임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제임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7일

결국 이 영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국내에는 일반판이 안 나와서 피눈물 나게 만들었던 타이틀이죠. 결국 이렇게 구했습니다. 띠지도 다 있는 중고입니다. 사실 포장도 안 뜯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띠지 제거 하고 찍어봤습니다. 영제가 "Get On Up" 인데, 제임스 브라운 곡명이죠. 디스크는 의외로 충실하게 생겨먹으려고 노력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매력적인 편입니다. 제임스 브라운을 워낙 좋아해서 안 살 수가 없었던 타이틀인데, 스틸북을 워낙 싫어해서 안 사고 버티고 있었건만 결국 일반판이 안 나와서 발품 팔게 만든 타이틀 입니다. 결국 구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6일

이번 타이틀의 주의할 점은 본편에 오타가 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새로 출시된 수정판을 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싸기에 그냥 구입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영화 포스터들이 금빛 위주인걸 생각 해보면 좀 다른 느낌이더군요. 미국의 15주년 기념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DVD 시절보다 서플먼트가 더 많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타이틀, 초기 한정판의 경우에는 DVD 합본판으로 나왔는데 DVD에서 서플먼트 자막 싱크 안 맞는 증상으로 리콜 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블루레이는 오타가 문제였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색만 다른데, 그래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디스크는 다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