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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권 2"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31일

사실 이런 타이틀은 정말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영화에 관심이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디자인은 정말 신경 쓴 듯한 모습입니다. 부가영상 X  사실 좀 갖고 싶기도 합니다;;; 부가영상이 좀 있었다면 더더욱 말이죠.

지금 보고 있는 것 - 0층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8월 30일

대충 나흘 전부터, 이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모 제작사의 차기 국내 정식 발매 BD 타이틀인데, 제작사가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서 이미 다들 알아차리신 데다가 이 스크린샷으로도 알아볼 수 있는 분이 아마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아직 공식 발표는 나지 않았으니 예의나 의리상 제목은 언급하지 않기로 하지요. 전 이 작품에서 이 스크린 샷의 캐릭터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캐릭터가 특히 인상깊은 7화와 8화는, 검토라는 그나름 일로 보는 지금도 검토로 한 번/ 직후에 개인적인 재감상으로 한 번 이렇게 연속으로 두 번씩 보았더랬습니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이 캐릭터가 가장 어렵네요. 뭐가? 라고 물으신다면, 글쎄... 제목 언급도 하지 않은 0층인 지금은 아직 이르고요. 1층에 들어서면 말씀드리기로.

"스티브 잡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9일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 되는 물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자주 보게 되는 영화여서 타이틀을 샀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다만 제목 외에는 실루엣 처리를 했더군요. 덕분에 사진 해상도를 떨어트리면 잘 안 보이기는 합니다;;;  후면 역시 심플합니다. 주로 영화 소개로 넘어간 상황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이미지를 확대한 쪽입니다.  서플먼트는 부실합니다. 특히나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더더욱 부실하죠.  디스크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어집니다.  내부는 매킨토시 소개 시절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언제 날 잡고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트루스 오어 데어"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6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북미에서 공개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 영화가 무척 궁금했었습니다. 하지만 예고편을 보고 나서 시놉시스를 보고, 다시 예고편을 보고 나자 점점 더 정이 안 가는 것이 사실. 그래서 전혀 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고자 했던 여러 면들이 제 취향과는 너무 거리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여러 문제는 제 취향과는 너무 거리가 먼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일단 이 표지는 좀 덜하긴 하네요. SPECIAL FEATURES •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 Jeff Wadlow and Actress Lucy Hale (한국어 자막 없음) • G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