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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빙과 정발BD 한정판 박스, 자세한 오픈 케이스
9월 4일에 TVA [ 빙과 ]의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BD) 박스가 도착하여,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를 올립니다. 사진은 카톤 박스. 우측은 사이즈 비교차 놓아 둔 빙과 vol.1/ 2 패키지와 우리말 더빙 성우분들의 사인이 담긴 캐릭터 일러스트 카드 앨범. 카톤 박스를 열어보면, 사진의 빙과 정발 한정판(= UFE판) 박스가 나옵니다. 빙과 UFE 박스는 윗단과 아랫단으로 구분되어 있고, 윗단은 들어올릴 수 있도록 손잡이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강철의 연금술사 UFE 박스 등에서 익숙해진 방식) UFE 박스 윗단은 가이드 북, 아트 북, 한국어 더빙 캐스트 안내지, (작중에 열리는 학교 문화제인)칸야제 포스터 레플리카, 그리고 감상 전 안내 사항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더빙 캐스트
마지막 황제, 정발 BD 리콜 디스크 확인
마지막 황제의 국내 정식 발매 BD에 대해서는, 4개월여 전 발매 당시 그 감상을 말씀드리면서 자막에 대한 평을 리콜 이후로 미루었습니다.(감상문 포스트: 링크) 사유는 자막 퀄리티가 워낙 좋지 않아 제작사가 리콜을 단행하였기 때문에, 리콜 후에 다시 논평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마지막 황제 정발 BD의 자막은 황석희 번역가께서 새로이 맡아 전문을 재번역하여 제작되었고, 8월 30일 경부터 이 재번역 자막을 담은 리콜 디스크가 기존 구매자들에게 배송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난 9월 1일에 이 리콜 디스크를 수령하여, 빠르게 확인해 보았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리콜 사유가 된 한국어 자막의 퀄리티 확인 결과 상당히 훌륭합니다. 1. DVD 당시까지의 잔재(= 당시의 오류투성이 자막 유용을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우연찮게 구매 했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풍부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음성해설을 별로 안 하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도 강렬한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글씨 가르치는 그 장면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박열"이 블루레이로도 나오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괜찮아 보이긴 했는데, 두고두고 다시 볼 영화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한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멋지긴 하네요. [스페셜 피쳐] # Commentary by 이준익 감독, 이제훈, 최희서, 김준한, 김성철 프로듀서 # Commentary by 이준익 감독, 배제기, 윤슬, 정준원, 백수장, 최정헌, 한건태 - 메이킹 필름 전체 메이킹 (20:20) 커플 메이킹 (09:22) 미술 메이킹 (08:21) - 삭제장면 (05:35) - 꿀케미 박열단 영상 - 박열단이 직접 뽑은 최고의 명장면 - 제작기 - 이준익 감독 - 제작기 - 박열_이제훈 - 제작기 - 가네코 후미코_최희서 비하인드 스틸 영상 - 티저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