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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브레이킹 배드 무비 : 엘 카미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미루고 미루다 샀습니다. 다만, 미국판으로 말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사실 일반 케이스도 나와 있었는데, 오히려 일반은 품절되고 스틸북만 남아 있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음성해설 없는줄 알았는데, 있더군요. 후면 띠지를 제거하면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블루레이고, 오른쪽은 DVD죠. 좀 웃기는게, DVD까지도 전부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음성해설까지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까지 사들였으니, 나머지도 얼른 사들여야겠네요.
"논논 비요리" 박스세트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사면서 살짝 고민이 있었습니다. 1기와 2기인 리피트까지만 있으니 말입니다. 3기라고 할 수 있는 논스톱이 분명 또 나올건데, 따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케이스 심플합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다고 되어 있어서 별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리피트쪽은 일본 음성해설에 홍보 특전 영상까지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꽤 잘 나온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를 좋아하다 보니 물리 매체로 가지고 있고 싶었습니다.
"작은 아씨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다만, 미국판으로 갔죠. 배송비 해도 더 싸서 말입니다. 이래저래 미루다 이제야 사게 되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됩니다. DVD는 좀 성의 없긴 하더군요. 해당 타이틀에 별 관심이 없긴 하니 문제는 없지만요. 내부는 백지 입니다. 디지털 코드 있는 종이 입니다. 참고로 반대편은 진짜 코드가 찍혀 있어 사진은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정말 잘 만들긴 해서 말입니다.
"시간의 주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구매를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징 ㅣㅂ니다. 뒷면에는 서플먼트 리스트가 있는데, 음성해설에 대한 내역은 안 적혀 있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는 좀......이상합니다. 시놉시스는 후면에 있는데, 여기 이미지는 또 양호합니다. 제발, 디즈니식 베이비 블루 전면은 어떻게 해야 합니다. 내부는 영화 이미지 입니다. 좀 웃기는게, 음성해설 없는줄 알았습니다. 영화가 흥행에서 재미를 못 봤거든요. 그런데, 음성해설 있습니다. 한글자막도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