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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쥬라기 월드 전작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1편의 느낌이 오랜만에 다시 돌아와서 말입니다. 저는 2D 전용 블루레이 단독판 입니다. 심플하지만, 전작의 표지와 제대로 연결 해주는 느낌이 있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 입니다만, 그래도 이야기 할 정도는 되는 편 입니다. 내실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만, 그래도 제가 가장 원하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 이미지가 확실히 강렬하긴 하죠. 정말 이 타이틀은 벼르고 벼르다 결국 샀네요.
바이올렛 에버가든 정식 발매 BD, 그 여덟 번째 편지
발매 전까지 비정기적으로 들려드리는 [ 바이올렛 에버가든 ] 국내 정식 발매 Blu-ray (이하 BD)에 대한 이야기, 를 담는 이 포스트 시리즈도 이제 막바지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발매가 2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으니.(3월 22일 발매 예정) 1. 일전에 말씀드린 스페셜 디스크(극장상영판 수록)에 이어, 이제 본편 디스크도 모두 프레싱 처로 마스터 데이터가 넘어 갑니다. 해외 프레싱 공장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현실상(데이터 전송 > 프레싱 > 샘플 디스크 반입 후 테스트 > 완료 사인 후 대량 생산 > 국내 반입) 작업에 만전을 기하려면 아무리 늦어도 발매 3주 전에는 마스터 데이터 오소링 작업이 완료되어야 하는데, 이번엔 꽤 아슬아슬하게 맞췄습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어벤져스 : 인피티니 워"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저는 좀 늦게 샀죠.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예쁘장 하데요. 후면은 우주전대 이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의외로 다릅니다. 케이스 후면은 이범배씨 찾던 양반들 하고 블랙 위도우 입니다. 디스크는 블랙 위도우가 차지 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게, 드디어 블루 디스크에서 벗어났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와칸다 전투장이죠. 엽서 비슷한건데, PET 재질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아직 앤트맨과 와스프 안 나왔죠.
"프론트 러너"는 블루레이로 직행하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무척 궁금해 했던 상황입니다. 정치인 관련 영화들은 웬지 매번 다른 느낌으로 나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렇기에 기대를 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최근에 제이슨 라이트먼의 영화들이 개봉하기 좀 힘겨운 상황들이 좀 보여서 말입니다. 그나마 툴리는 개봉을 해서 기뻤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평가가 그냥 그런데다가, 흥행도 좀 뜨뜻 미지근해버려서 결국 국내에서는 2차 시장으로 바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대체 뭔 이야기를 하는 영화인지 정말 궁금하긴 하더군요. Special Feature • Filmmaker Commentary: 감독과 제작진의 음성 해설 • The Unmaking of a Candidate: ‘프론트 러너’ 제작 과정 •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