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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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가 다시 영화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30일

솔직히, 저는 아직 용과 같이를 전혀 플레이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게임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들어봤으면서도 정작 뭔지는 잘 모릅니다;;;; 게임도 시리즈가 정말 많던데, 이미 한 번 미이케 다케시 감독이 만들어서 국내에서는 "용이 간다" 라는 작품으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영화화 됩니다. 1212엔터테인먼트와 wild sheep Content라는 데와 합작하여 작품을 만든다고 하더군요. Erik Barmack, Roberto Grande 및 Joshua Long이 제작자를 맡는다고 하네요.

용과 같이 온라인 간단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11월 21일

용과같이 온라인은 ATB(액티브 타임 배틀) 기반의 카드콜렉팅게임입니다. 가장 비슷한 인상의 게임은 데스티니 차일드겠습니다만 물건너 세가팬보이들에게 그런 지식이 있을리도 없잖아요? 데차스런 인터렉션은 데차를 아는 사람의 입장일 뿐이고 ATB로 전투가 돌아가는 것 자체로 인해 아마 5~6년전쯤 모바게나 그리의 브라우저플랫폼의 흔해빠진 소셜겜들을 먼저 떠올릴겁니다. 다분히 말이죠. 자동으로 나가는 평타 공격. 캐릭터마다 위로 차오르는 게이지가 다 차면 위로 슬라이드해서 나가는 스킬. 게이지가 다 차면 캐릭터 하단에 달린 스킬버튼을 눌러서 오의. 오의는 다시 모여오는 게이지가 오의버튼과 일치할때 눌러서 엑셀렌트,굿,배드 판정으로 위력이 결정됩니다. 데스티니 차일드만 해본 분은 이

관심있는 물건너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잡상

관심있는 물건너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20일

1) 드라갈리아 로스트 제목이 너무 과감한 판타지작명이라 의미불명. 닌텐도하고 사이게가 손잡고 만드는 오리지널 액션RPG인데 까놓고 말하면 콘솔 노하우가 녹아든 흰고양이프로젝트죠. 닌텐도의 관점이 아니라 사이게의 관점에서 보자면 DeNa하고 손잡은 파이어엠블렘 히어로즈, GREE하고 손잡은 동물의 숲 포켓캠프가 각각 DeNa와 GREE의 든든한 수입원이 되었듯이 이 게임은 사이게가 분명 크게 기대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엠히나 동숲과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중국,미국이 기본 서비스 국가에 포함되어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다만 사이게는 현재까지는 너무 일본내수에 치중한 홍보전략을 추구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서비스 시작까지 일주일 남았네요. 액션RPG는 꾸준히 하지 않을 생각이고

용과 같이 0 : 노멀난이도 스토리모드 클리어

용과 같이 0 : 노멀난이도 스토리모드 클리어

마지마 행님!!!! 플투시절부터 꾸준히 나온 용과 같이... 외전에 psp로 나온 시리즈까지 소장중이기는 한데, 정작 클리어한건 극,제로 뿐ㅠㅠㅠㅠ 스토리가 꽤나 중요시 되는 시리즈인데, 회화체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다른 비한국어판 게임보다도 일본어 실력이 더 요구되는편 허나 그간 전혀 한국어판이 나오지 않다가, PS4로 리메이크 된 용과같이 극을 계기로 겨우겨우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었다 더구나 제로는 무려 1년8개월만에 한국어판이 발매되어 나를 허탈하게 했었지... (당시 일본어판 구입함) 어쨌든 최대한 스포일러 들을 피하면서 게임을 해나갔다 기존 주인공인 키류와 함께 시마노의 광견이라 불리는 마지마의 더블 주인공 체제로, 각 주인공이 2개 챕터씩을 진행하게 된다. 스토리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