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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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시리즈 이런 경우라면 비추

NonFaith의 일상 주저리|2017년 10월 12일

1. 스피디한 진행을 좋아하는 사람 용과같이 시리즈는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는 도중 삼천포로 빠지게 되는 일이 잦다. 가령 메인퀘를 깨러 거리를 돌아다니다 서브를 발견하고 그 서브를 수령하고 나면 또 다른 서브 스토리를 만나게 되는 시스템. 워낙 포함하고 있는 컨텐츠가 다양하고 숫자가 많다 보니 발생하는 참사(?)다. 스피디한 진행을 원하는 유저라면 이런 시스템에 짜증을 느끼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 메인 스토리만 즐기고 싶은 사람 사실 이 경우는 앞서 말한 1번과 마찬가지의 유형이다. 개인적으로 본인이 이 유형이라면 용 시리즈를 비추한다. 진심으로. 메인만 클리어 할 생각이라면 이 게임은 그냥 사지 않는 게 낫다. 이 게임은 메인 스토리만 깼을 경우 게임의 4분의 1정도밖에 즐기지 않는

용과 같이 극 : 스토리 모드 클리어

용과 같이 극 : 스토리 모드 클리어

아무리 막눈이라도 이걸보니, 이제 PS3 용과 같이는 못하겠는데;;;;;;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예전부터 해보고는 싶었는데 못하던 시리즈가 하나 있었다 웃긴건 6편 빼고 전 시리즈 소장 중,,, 얼마나 사댄거냐 ㅠㅠㅠ 바로 용과 같이,,, 나올 때마다 꾸역꾸역 사기만 사고, 섣불리 시작을 못했는데ㅠㅠ 일본어 공부 좀 빠짝하자! 절대 한국어화가 되지 않을 걸로 예상했던 이 시리즈가! 대한국어화의 바람을 타고 1편 리메이크 작인 키와미(극)의 덜컥 한국어판 발매가 결정 당시 김성균, 하타노 유이?! 까지 발매 행사에 참여하고, 6편까지 한국어판 발매를 발표(지금은 엎어졌지만;) 그야말로 격세지감이었던 사건이었다. 해보기 전에는 일본의 GTA라는 막연한 느낌

[PS4] 용과같이 극 (Yakuza kiwami)

[PS4] 용과같이 극 (Yakuza kiwami)

人間失格|2016년 12월 29일

제목: 용과같이 극장르: 액션, 어드벤처개발자: SEGA배급사: SIEK출시 날짜: 2016년 5월 26일 군생활 할때 짬 좀 차고 게이머즈 1년 구독신청 해놓고 매월 나올때마다 PS2도 없으면서 진짜 관심 발톱때만큼도 없는 게임들 글자 하나하나 아껴가면서 읽을 시절에 용과같이 신작 기사를 보고 두근반 세근반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야쿠자나 조직폭력배 미화하는 시절은 지났지만 거기에 남아있는 "남자의 지~인한 향기", 예를 들면 으~리? 같은 거라면 요새같이 쿨한 게 대세에도 하체에 부랄 두쪽 달린 사람들이라면 그 "가오"에 감동해버리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그런 게임 시리즈입니다. 어쨌든 올해 친구 H군에게 PS4를 생일 선물로 받아버린 그 순간, 발매된 게임이 시리즈의 1편을 최근 엔진으로 리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