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와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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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후기
MCU 10주년 기념 마블의 클라이막스라고 홍보하는. 사실 4월 말에 개봉하였지만, 예상대로 폭풍적인 인기로 자리가 없었다. 그리고 와이프와 시간을 맞춰서 예매를 하였다. 사실 원작은 보지 않아서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영화가 제작되기 전부터 뉴스, 나무위키 등의 자료를 토대로 타노스가 최종보스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 기대감이 가장 높아졌을 때가 바로 의 쿠키영상에서 전함을 마주치면서 끝나는 것. 그 뒤 TS판으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는 좀 실망스러웠다. 오히려 불을 끄는 것 같았던 영화.아무튼 개봉 뒤에도 스포당하지 않기 위해 관련 내용을 최대한 안 보려고 했다. 덕분에 스토리상의 큰 스포는 없었지만, 번역논

앤트맨과 와스프 트레일러 - 2018년도 마블의 해가 될 듯
『앤트맨』은 작은 스케일임에도 깔끔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덕분에 스콧랭은 3류 좀도둑이 아니라, 과거를 후회하는 아버지로 관객의 공감을 얻기 충분했죠. 『앤트맨과 와스프』 트레일러를 보니 이번에도 이야기 구조가 깔끔하네요. 『시빌 워』 이후 앤트맨은 경계 대상이 되었고 결국 도주극으로 이어진다는 발단. 시간대 배경이 『시빌 워』 직후라니 『시빌 워』의 여파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트레일러 마지막에 나온, 헬로키티의 존재감이 굉장합니다. ㅋㅋㅋ 아이들 장난감이 거대화되는게 이 시리즈의 깨알 재미가 될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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