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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캐나다 여행 #06 - 퀘벡시티 일몰과 야경 / 드라마 도깨비 언덕 타임랩스
캐나다 여행 #06 - 퀘벡시티 일몰과 야경 / 드라마 도깨비 언덕 타임랩스 퀘벡시티의 야경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깨비 언덕에서 찍는다. 물론 야경 포인트들이 많지만, 샤토프롱트낙 호텔을 배경으로 찍기에 이만한 포인트가 없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레비스쪽에서 넘어오는 페리나, 디너크루즈, 아니면 프레스캇 성문쪽에서도 괜찮은 야경이 나오긴 하지만 어쨌던 간에 드라마 도깨비 언덕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그 곳에 가서 볼만한 가치가 있다. 아래는 사진들을 보기에 앞서 약 1시간 정도 촬영한 퀘벡시티의 일몰부터 야경까지의 타임랩스다. 꽤 오래 찍었지만 타임랩스는 상당히 짧다. 하늘이 붉게 물드는 시간의 도깨비 언덕. 반대쪽 언덕의 구름이 더 붉게 물들기 시작하고 있다. 언덕은 그냥 올라와도 되지만, 한쪽에는 이렇게 계단도 있어서 손쉽게 올라올 수 있다. 카메라로 타임랩스 촬영 중. 여기서 촬영한 타임랩스가 위의 그 타임랩스다.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하면서, 불빛이 하나 둘 들어오기 시작한다. 샤토 프롱트낙 호텔은 호텔이다보니, 객실의 불빛은 투숙객에 따라 다르다. 거리의 건물들은 조명이 없지만, 가로등에는 불빛이 하나 둘 들어오고 있었다. 레비스를 오가는 페리. AML크루즈의 디너크루즈. 많이 어두워진 퀘벡시티의 풍경. 멀리 들어오는 예쁜 조명. 이제 골목쪽은 완연히 밤이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샤토 프롱트낙 호텔과 도깨비 언덕도 야경의 느낌이 제대로 나기 시작했다. 아래쪽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보이지만, 사진을 찍고 있는 이곳에는 약 10명정도가 같이 야경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항구에 정박해 있는 화물선. 샤토프롱트낙 호텔 클로즈업. 올드퀘벡 클로즈업. 야경촬영을 마치고 도깨비 언덕을 내려가는 길에 찍은 사진 한 장. 내려와서 호텔이 있는 컨벤션센터로 가는 길. 세인트 루이스 성문의 야경. 마침 차량 한대가 지나갔다. 성문 앞에서 찍은 야경. 정면에 투르니 분수가 보이고 왼쪽에는 주의사당, 정면에는 숙소인 델타 호텔, 그 옆으로는 더 규모가 큰 힐튼 호텔이 보인다. 마지막으로, 주의사당과 투르니 분수의 야경. 그렇게 하루 일정이 끝났다.
캐나다 여행 #05 - 퀘벡시티 AML 크루즈와 몽모란시 폭포
캐나다 여행 #05 - 퀘벡시티 AML 크루즈와 몽모란시 폭포퀘벡에는 AML이라는 크루즈회사가 관광 크루즈 뿐만 아니라 디너 크루즈까지 운영을 하는데, 강에서 퀘벡시티와 샤토프롱트낙 호텔의 전경 뿐만 아니라 몽모란시폭포까지 볼 수 있어서 꽤 재미있는 크루즈 투어 중 하나다. 물론 몽모란시 폭포를 가까이 가서 보는 것 만큼 자세히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느긋하게 90분동안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유유자적하게 여행하는 기분도 나쁘지 않다.투어는 Quai Chouinard에서 출발하는데, 투어시간보다 늦어도 30분 전까지는 도착해서 티켓으로 교환을 해야 크루즈에 탑승할 수 있다. 퀘벡시티 AML 크루즈 예약하기 - https://drivetravel.co.kr/canada/quebeccity/오후시간대 출발을 기다리고 잇는 크루즈. 크루즈 승선인원은 상당히 많은 편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대부분의 승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다. 디너크루즈는 식사 테이블 때문에 인원을 제한하지만, 관광크루즈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오후 2시에 출발하는 퀘벡시티 AML 크루즈 티켓야외 테이블들. 햇빛이 싫다면 이 테이블들을 이용해도 무난하다.물론 실내에도 이렇게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바로 오른쪽의 무대 공간은 저녁에 서커스를 하는 공간이다.바. 당연하지만 주류도 살 수 있다.AML 크루즈의 델리. 샌드위치, 샐러드, 음료, 파니니 등 간단하게 먹을것들이 있었다.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점심이 애매했는데, 탑승하면 의례 델리가 있겠거니 하고 탔던디 있었다. 그 자리에서 그대로 데워준 샌드위치. 저 직원은 상당히 불친절했지만, 뭐 샌드위치는 맛있었다.이제 슬슬 출발할 시간. 건너편의 레비스 풍경.가장 위의 데크에 앉으면 출발 전에 이렇게 퀘벡시티의 풍경과 샤토 프롱트낙 호텔이 파란 하늘과 함께 멋지게 담긴다.데크의 뒤쪽 모습.데크에 앉아 치킨 샌드위치를 냠냠.크루즈 출발. 항구에서 조금 떨어지니 샤토 프롱트낙과 퀘벡시티 시내가 더 눈에 잘 들어온다. 그렇게 샤토 프롱트낙 호텔이 눈앞에 있으니 계속해서 사진을 찍게 된다.조금 더 가까워진 레비스 쪽 풍경.사람이 아주 많지 않아 여유로웠던 어퍼덱.마지막으로 옛날 옛적에 넘어가봤던 레비스인데, 저 계단이 참 목부러지는계단보다 더 심했던 기억이 ㅎㅎ그리고, AML 크루즈의 경우 앱을 이용하면 GPS로 위치를 인식해서 한국어로 안내를 한다. 앱을 다운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주변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니 편리하다.물론, 가이드가 없는 건 아니고, 파란 원 안에 전통복장을 한 아저씨가 가이드인데, 영어와 불어로만 설명을 하기 때문에.. 언어에 자신이 없다면 한국어 오디오를 듣는 것이 낫다. 물론, 상대적으로 짧고 건조한 느낌이라는 것은 아쉽지만, 기본적인 설명은 해 주니까.열심히 설명하시는 가이드 아저씨.그렇게 어퍼덱에 있다가, 그늘을 찾아 한층 아래로 내려왔다.멀리 보이는 오를레앙 섬.그리고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몽모란시 폭포도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가까이,더 가까이.그리고 카메라로 줌을 살짝 담기면 이정도로 보일때까지 가까이 간다. 저 다리를 넘어가지는 않고, 다리 바로 앞에서 턴을 해서 다시 퀘벡시티로 돌아간다. 아까 레비스쪽에 가깝게 왔다면, 이번에는 퀘벡시티쪽에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했다.집들이 있는 풍경.수많은 화물이 왔다갔다 하는 강이기도 하므로, 퀘벡시티나 몬트리올에서는 이런 배를 아주 손쉽게 볼 수 있다.멀리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 퀘벡시티 올드타운.항구에 거의 근접했을 때는 이런 느낌이다. 전체적으로도 자유로운 느낌의 크루즈.그리고, 샤토 프롱트낙 호텔 클로즈업.티켓오피스.항구 앞 풍경.90분의 투어가 끝나고, 항구로 다시 하선하는 사람들. 90분은 지루하지 않고, 딱 좋을 정도의 시간이었다. 크루즈도 너무 길어지면 지루하니까.요건 레비스를 왕복하는 페리. 카페리이기 때문에 차도 실을 수 있다. 단순하게 강 너머서 보는 퀘벡시티의 풍경을 보고 싶다면 이 레비스 페리는 편도 $3.65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왕복을 해도 $7.30 이면 된다. AML크루즈의 가격이 3만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레비스 페리가 저렴하기는 하다. 다만, 이 페리는 단순 이동수단이라는 것 외에 아무것도 제공하지 않는다.AML 크루즈 로고.샤토 프롱트낙 호텔.레비스로 넘어가는 페리.낚시하는 사람들과 AML 크루즈.퀘벡시티 AML 크루즈 예약하기 - https://drivetravel.co.kr/canada/quebeccity/
퀘벡 동부 여행 호텔 - 퀘벡시티 델타 호텔 바이 메리어트 & 라운지
퀘벡 동부 여행 호텔 - 퀘벡시티 델타 호텔 바이 메리어트 & 라운지 퀘벡시티에서 이번에 묵었던 숙소는 국회의사당 뒤쪽 컨벤션 센터 옆에 위치한 델타 호텔 바이 메리어트였다. 컨벤션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주로 묵는 호텔로, 그 옆의 힐튼 호텔 그리고 메리어트 다운타운과 함께 객실 수가 상당히 많은 호텔에 속한다. 그렇다 보니 상대적으로 올드타운의 숙소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에 속하는데, 올드타운 대부분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갈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괜찮은 위치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퀘벡에 처음 묵는다면 올드타운 내에 묵는 것이 편하기는 하지만, 이정도의 도보 정도라면 가성비도 좋고 호텔도 상대적으로 넓기 때문에 괜찮다. 옛날 옛적 샤토 프롱트낙 호텔에 묵어본 경험이 있으니, 퀘벡시티에 갈 일이 있으면 요즘에는 거의 외곽에 머무르곤 한다. 체크인 카운터. 2~3명 정도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다. 그 옆의 레스토랑. 도보로 진입시에는 바로 로비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또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3층까지 올라와야 한다. 퀘벡시티 델타 호텔의 킹사이즈 룸 침대. 오른쪽에는 전화기와 충전 포트가 있다. 창문 쪽에서 본모습. 푹신했던 침대와 베게. 왼쪽에도 플러그가 있고, 생수와 시계가 있었다. 전체적인 객실 느낌. 약간 꺾인 구조기는 했지만, 공간이 상대적으로 넓어서 좋았다. 일단 캐리어를 바닥에 펼치기 딱 좋은 스타일. 데스크와 각종 충전 및 케이블들. 원하면 TV와 연결해서 영상도 볼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HDMI로 노트북을 연결해서 영화 한 편을 봤으니, 나름 그 쓸모를 다 한 편. 커피메이커와 커피들. 그리고, 전기주전자도 있었다. 소파. 냉장고. 객실에서 본 뷰. 올드타운 쪽을 향하고 있기는 했으나, 높은 층이 아니어서 딱히 볼만한 것이 있거나 하지는 않았다. 뭐, 뷰를 기대하고 온 호텔은 아니었으니. ^^ 높은 층에서는 강도 보이는 듯했다. 욕실. 내가 묵었던 객실은 배스텁이 없는 샤워부스 형태였다. 세면대. 어매니티와 컵, 가그린. 어매니티는 SB SOAPBOX라는 회사의 제품이었는데, 그럭저럭 쓸만했다. 샤워부스. 다른 건 몰라도 뒤쪽으로 랙이 있고, 샤워도 고정식이 아니라 핸드헬드 방식이라서 좋았다. 워낙 고정식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 핸드헬드가 편해서 ㅎㅎ 세면대 밑의 수건과 헤어드라이어. 그리고 클로짓. 옷걸이는 안쪽에 있었고, 그 외에 아이스버킷, 와인잔, 다리미가 있었다. 그리고, 델타호텔에도 클럽 라운지가 있었다. 낮시간대에는 별다르게 운영되는 것이 없으나, 커피 한 잔 하러 라운지에 들렸다. 라운지에서 보이는 뷰. 층이 높아지니 객실보다 뷰가 더 좋았다. 라운지의 커피메이커와 티. 내려져 있는 커피는 스타벅스 제품이었고, 티는 따조.. 커피메이커의 커피도 스타벅스라고 하는데, 뭐... 맞지 않을까 싶다. 오후의 다과. 카푸치노 한 잔. 시차 문제는 없었지만, 역시 비행 후는 피곤했다. 라운지의 데스크. 프린트를 할 수 있는 컴퓨터도 있었고, 퀘벡시티 여행을 위한 지도와 안내책자들도 여럿 준비되어 있었다. 펜과 지도가 있어서 동선을 대략적으로 잡기에도 좋았다. 다음날 아침, 델타 호텔 라운지의 풍경. 다들 조식을 먹고 있다. 계란과 여러 재료들. 과일, 햄, 치즈, 계란. 이 정도면 무난한 수준. 빵도 여러 가지 구비되어 있었다. 어제도 마셨던 커피 세팅은 그대로. 음료수들. 미국/캐나다 쪽의 라운지가 좋은 것이 음료 한두 개 정도는 들고나가도 크게 문제 삼지 않는다는 점이다. 덕분에 아침에 콜라 한 캔, 물 한 병 들고 나가서 돌아다니기에 좋다. 음료수를 한 병씩 사는 건 의외로 금액적인 부담이 있는데, 라운지가 있으면 이런 게 좋다. 라운지에서 먹었던 아침 조식. 주스 기계가 있었지만, 주스 팩이 더 맛있어서 주스는 팩으로 ^^;; 그리고, 퀘벡 델타 호텔의 수영장과 헬스클럽. 수영장은 야외수영장이었는데, 봄날의 좀 쌀쌀한 시기여서 그런지 내내 수영장을 이용하는 사람을 한 명도 볼 수 없었다. 너무 추워서 ㅠㅠ.. 물은 따뜻하긴 했지만, 수영할 기분이 나는 정도는 아니었던 듯. 얼음제조기와 자판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델타호텔의 주차장. 델타호텔의 주차비는 다른 올드타운의 주차비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왔을 때 선택하기에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다. 퀘벡도 차가 있으면 편한 게 사실이라서^^
캐나다 여행 #01 - 퀘벡시티 공항에서 허츠, 알라모 렌터카 픽업하기
캐나다 여행 #01 - 퀘벡시티 공항에서 허츠, 알라모 렌터카 픽업하기 캐나다 동부는 보통 토론토와 몬트리올 또는 퀘벡시티를 편도로 여행하는 방법이 가장 동선을 짜기 좋다. 그렇다 보니 직항이 있는 토론토까지는 비행기를 이용한 후 퀘벡시티(또는 몬트리올)까지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아니면 비행기로 퀘벡시티까지 와서 토론토로 렌터카로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 아무래도 도시들이 길게 이어져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은 비행기로 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국제선을 발권할 때 해당 편도 국내선을 같이 포함해도 금액이 크게 올라가지 않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렌터카의 측면에서 봤을 때, 토론토<->몬트리올은 공항 픽업/반납 시 편도비가 나오지 않는 회사들이 일부 있으나, 퀘벡시티에서 픽업해서 몬트리올 또는 토론토로 반납할 때에는 편도비를 내야 한다. 그렇지만 퀘벡시티에서부터 렌터카로 여행하는 것이 동선 상 이득이 많다 보니(특히 단풍시즌), 편도비를 감안하고 대여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 캐나다 렌터카 선결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1882 캐나다 렌터카 선결제 예약하기[카드가능]: https://drivetravel.co.kr/ca-rent/ 퀘벡시티 공항에 도착하면, 표지판을 따라 픽업하는 곳으로 이동하면 된다. 나는 국제선으로 퀘벡시티에 도착했기 때문에 도착 터미널이 다르긴 했지만,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하는 것은 도보로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이동하면 된다. 대부분 국내선 도착인 만큼, 국내선에서는 바로 렌터카 픽업을 하는 곳으로 연결되는 안내판이 있다. 표지판을 따라 밖으로 나가면, 렌터카 사무실로 이동하게 된다. 여기는 좀 작은 입구이고, 렌터카 사무소로 들어가는 조금 더 큰 입구는 반대편에도 있다. 어디로 들어가나 크게 상관은 없다. 퀘벡시티 공항 허츠 렌터카. 퀘벡시티 공항은 차량을 고르는 골드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나, 골드회원의 차량은 사전에 준비되어 있어 간단한 확인 후 바로 차를 인수할 수 있다. 내셔널 렌터카와 알라모 렌터카. 에이비스 렌트카와 버짓 렌트카. 차량의 키를 받았으면 바로 뒤편으로 이어지는 렌터카 주차장으로 가면 된다. 참고로 렌터카 반납도 이 주차장으로 하게 되는데, 반납하는 곳으로 진입하는 곳이 저렇게 게이트처럼 되어있다. 회사 별 픽업 위치 안내. 대부분의 메이저 렌터카 회사들은 다 퀘벡시티 공항에 위치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허츠 렌터카 픽업 존. 직접 고르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차량 사이즈별 구분은 되어있지 않고, 차량 위와 바닥에 번호가 쓰여있어 그 번호로 차량을 찾으면 된다. 차량 번호는 키와 함께 받은 패킷에 나와있다. 그리고 반납에 대한 안내. 퀘벡시티의 경우 직원이 직접 반납을 체크하지 않기 때문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달린 거리와 주유량을 적은 후(가능하면 스마트폰으로 촬영해두는 것을 추천) 렌터카 회사의 카운터에 키를 반납하면 된다. 면책금 커버까지 가입했을 경우에는 직원이 별다르게 확인을 하지 않는다. 내셔널/알라모 렌터카의 섹션.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허츠와 동일하다. 그리고, 주차장에서 본 터미널 방향. 만약 차량을 반납했을 경우에는 여기서 오른쪽의 렌터카 사무소로 가서 키를 반납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가면 구구절절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지 직원도 환영하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