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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유학 홈스테이 투어! 나도 여기서 살고싶다... Feat.Golfmecca

캐나다 밴쿠버 유학 홈스테이 투어! 나도 여기서 살고싶다... Feat.Golfmecca

Mrs.Moon House|2022년 9월 5일

며칠 전 저희 골프메카 학생들 홈스테이 집에 다녀왔어요. 밴쿠버 대학 입시의 요람, JJLC 의 제임스 원장님께서 직접 홈스테이를 하고 계세요. 사모님 이사벨언니께서 정말 세심하게 케어해주시고요 집밥도 최고임... 웬만한 레스토랑보다 맛남 !! 집은 또 어찌나 좋은지... ㅠㅠ 궁궐인줄? 정말 최고의 홈스테이 환경이라고 자부합니다. 우리학생들 어떤 환경에서 지내고 공부하는지.. 그리고 이제 매일 픽드랍을 해야하는곳이라 궁금했는데요. 때맞춰 제임스 원장님께서 초대해주셔서 한걸음에 갔다왔지요. ※ 참고로 아직 방이 남아있으니 홈스테이 원하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 (홈스테이만 소개해드리는 거고 제가 관리하진 않습니다! 저.......

미국 캐나다 허츠 렌트카 편도반납비 추가운전자 영드라이버

미국 캐나다 허츠 렌트카 편도반납비 추가운전자 영드라이버

미국 캐나다 허츠 렌트카 편도반납비 추가운전자 영드라이버 정보 미국 캐나다 렌트카 편도반납비 미국/캐나다 렌트카는 어느 도시에서나 픽업/반납을 할 수 있어요. 같은 주에서 픽업과 반납을 할 경우는 문제없지만 주(State)가 다를 경우에는 그 차를 다시 회수해가는 비용 'Drop Fee'를 내야 합니다. 그 비용은 두 도시 간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가까운 거리는 약 $100부터 대륙을 횡단하는 경우는 $750까지 나옵니다 참고로 저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수해서 라스베가스에서 반납하고 편도반납비 $250을 지불했습니다. 차량 등급 Q4였어요. 편도반납비용은 차량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Q4 등급까지의 소형 차량은 편도 반납.......

파리 날씨 옷차림 7월 8월 폭염아님 ! (현지에서 전해요)

파리 날씨 옷차림 7월 8월 폭염아님 ! (현지에서 전해요)

Mrs.Moon House|2022년 7월 27일

유럽 파리 폭염이라고 뉴스에 나오는거 보고 저도 조금 걱정하고 왔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덥지 않고 현지 스냅 작가님 얘기 들어보니 폭염은 지났다 하더라고요. 한참 엄청 힘들었는데 한풀 꺾였다고.... 8월 중순까지도 폭염 소식은 없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 + 스토리 보고 더운데 괜찮냐는 디엠 진짜 많이 왔는데요 ㅋㅋ 저는 전혀 안 더웠으니 걱정마세요 !! 제 뒤에 보면 긴팔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죠? ㅋㅋ 저는 나시 또는 반팔 입고 댕겼어요~~ 아침 저녁은 시원했어요 ~~ 영상으로도 보실게요 특히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거에요. 여기는 막 한국처럼 습한 여름 날씨가 아니라 그늘가면 그래도 시원한편이고 견.......

록큰롤 나이트메어 (Rock 'n' Roll Nightmare.1987)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7월 6일

1987년에 ‘존 파사노’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The Edge of Hell’이었는데, 제작자가 비디오 영화 시장에서 팔릴 법한 제목으로 바꾼 게 현재의 ‘Rock ‘n’ Roll Nightmare‘이라고 한다. 내용은 새로운 음악을 녹음하기 위해 ‘존 트리톤’이 이끄는 헤비메탈 밴드 ‘트리톤’이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낡은 농장을 연습실로 삼았는데, 그곳이 실은 전 세입자 일가족이 실종된 곳으로. 그 배후에는 악마 ‘베엘제불’이 있어서 베엘제불의 부하 악마들이 트리톤 밴드 멤버들을 하나둘씩 죽이고 그들의 영혼을 빼앗아 ‘존 트리톤’ 혼자 남겨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인 스토리가 주인공 일행이 숙박하는 집에서 악마가 나타나 일행들을 하나둘씩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