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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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 (9/0)_5일차(1/0) DFDS~덴마크(코펜하겐: 뉘하운 운하)

풍달이 窓 |2019년 9월 4일

5일차: 8/8(목): DFDS~덴마크(코펜하겐: 뉘하운 운하, 인어동상,게피온분수,)~스웨덴(왼쇠핑) 노르웨이출발~덴마크관광~스웨덴 도착하는 날 05:30 벨소리에 눈을 떴다이번 여행은 잠을 왜이리 잘 자는 것일까?9:45분 하선으로 아침시간도 여유롭다. 장장 17시간의 항해(?) 6.25때 병원선 3년 파견, 서울메디컬센터 지원, 새마을운동벤치마킹자전거 교통분담율 65%, 자전거 우선주위...사람과 자동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무조건 이긴다전선을 지하에 매몰하고 가로등을 위로 메달아 기둥을 없앴단다그린란드가 이나라 땅이란다'덴마크'에 도착 1660년 스웨덴 전쟁 포로들이 만들었다는 뉘하운(새로운 항구의 의미) 운하 동화작가 '안데르센'이 20여년간 거주헸다는 이곳을 유람선 관람을 관람을 했다 중

[개봉미정] 손댈 수 없는 자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2월 27일

덴마크의 스릴러 영화로 독특한 방식의 선전으로 흥미를 끌고 있더군요. 시사회로 봤는데 독립영화관처럼 물 이외에 금지, 소리를 중시한 영화라 잡담금지를 표방한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제목은 구스타브 몰러의 첫 연출작인 더 길티로 상도 받는 등 리메이크를 하려고 러브콜을 많이 받는다네요. 그럴만큼 영화는 담백하니 원석같아 보면서도 한국이라면 이렇게 저렇게 바꾸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영화는 아무래도 한정적인 자원으로 굴렸다보니 진득하면서도 일관된 면이 있어 애매모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배제한 것도 많고~ 그러다보니 러닝타임도 짧은 편인데 그래도 괜찮은 작품입니다. 야곱 세데르그렌의 원맨쇼로 이루어져있는데 섹시한 느낌이 팍팍~ 이하부터는

로얄어페어 A Royal Affair , 2012

로얄어페어 A Royal Affair , 2012 제작 덴마크 외 | 드라마 외 | 2012.12.27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37분 감독 니콜라이 아르셀 출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매즈 미켈슨, 미켈 폴스라르, 트리네 뒤르홀름 18세기 덴마크 왕실의 실화.계몽주의 시작과 왕실의 변화. 그 중엔 늘 영화처럼 미치광이 왕이 있고 불륜이 있는건지...변화를 시작함에 있어서 무능한 왕과 가난한 백성들과 그들의 힘든 삶. 내가 좋아하는 알리시아 비칸데르.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배우다. 그리고 유명한 배우 매즈 미켈슨. 이 배우는 웬지 보면 쓸쓸하고 차가운 느낌이다. 역사의 한 부분. 로얄 어페어. 2018.12.02 .....lily

핀란드 여행을 다시 가고 싶은 이유 밤거리 풍경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29일

핀란드 여행을 다시 가고 싶은 이유 밤거리 풍경 요즘같이 더울때 극과극으로 생각나는 곳이 있다. 바로 저번 12월에 갔다왔던 헬싱키... 스톡홀름과 대비될정도로 진짜 너무 추웠는데. 인간이 사는 땅이 이렇게 추워도될까 싶을정도로... 친구 말로는 몽골 울란바토르의 겨울이 더 뒤진다고(?) 하던데 몽골은 못가봐서 모르겠고 여튼 내가 경험했던 윈터시즌의 최강 위너는 바로 기온이 매우 낮았던 Helsinki 당첨. 그렇게 벌벌 떨면서 다녔던 핀란드 여행. 그래도 고생해서 다녀온만큼 그곳만의 분위기와 아우라는 잊지못한다. 스웨덴과는 또 다른 느낌. 그때 거닐었던 야간의 메인 시내 모습 몇 컷을 올려본다. 정보성 글은 아니고 그냥 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