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Posts
100 posts타오트로닉스 TT-EP008K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선택이었던 것 같다. 나름 출장지에서 노트북에 연결할 이어폰을 찾던차에.. 고르게 된 제품이었는데.. 2달 써본 사용기로 본다면... 그냥 적당한 가격에 쓸만했다고 해 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이번에 노이즈 캔슬링을 고른 이유는, 구매전 사용하던 것이 SONY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제품이었는데.. 이게 해드셋으로써 만족할만한 가성비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어폰에서도 나쁘지 않을 꺼라 생각하고 골랐다. 출장지에서 이것 저것 하면서 아마 음악도 듣고 혼자 지내다 보니 이런저런 상황에서 써야 한다는 생각에 더운 여름도 있으니... 이어폰을 선택했다. 적절한 선택이였다면, 선택이었을 것이다. 버스타고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켜면... 오호 ~~ 주변이 샤샤샥
덴마크에서 만든 재택근무용 골판지 책상, StayTheF *** HomeDesk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지구를 구할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가만히 집에 처박혀 넷플릭스를 보면서 말이죠. 하지만 먹고 살아야 합니다. 남의 돈 월급으로 받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세상은 우리에게 재택근무하라 재택근무하라 말하는데, 막상 집에 오면 '일을 위해 분리된 공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 사람이 대동단결해 그걸 느끼고 있습니다. 창의력 가지고 뭐하나요? 이럴 때 써야지. 가구하면 어딘가요? 또 북유럽, 이케...아, 아닙니다. 아무튼 스칸디나비아 반도 스타일에 대한 평가가 높습니다. 그 중 하나인 덴마크에 있는 스티카(stykka)에서, F*** 한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을 위해, 골판지로 만든 책상을 선보였습니다. 진짜 골판지로만 만들
북유럽 여행 (11/0)_5일차(3/3) 덴마크(코펜하겐: 프레데릭스베르 궁전)~스웬덴(왼쇠핑)
5일차: 8/8(목): DFDS~덴마크(코펜하겐: 뉘하운 운하, 인어동상,게피온분수,프레데릭스베르 궁전)~스웨덴(왼쇠핑) 노르웨이 출발~덴마크 코펜하겐 관광~스웨덴 도착하는 날 05:30 벨소리에 눈을 떴다이번 여행은 잠을 왜 이리 잘 자는 것일까?9:45분 하선으로 아침시간도 여유롭다. 장장 17시간의 항해(?) 6.25때 병원선 3년 파견, 서울메디컬센터 지원, 새마을운동벤치마킹자전거 교통분담율 65%, 자전거 우선주위... 사람과 자동차등돠 부딪히면 자전거가 무조건 이긴단다 전선을 지하에 매몰하고 가로등을 위로 메달아 기둥을 없앴단다트럼프가 사겠다는 그린란드가 이나라 땅이란다'덴마크'에 도착 1660년 스웨덴과의 전쟁 승리후, 전쟁 포로들이 만들었다는 뉘하운(새로운 항구의 의미) 운하
![[여행]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곳, 페로제도](https://img.zoomtrend.com/2023/11/20/96c3b1d7-07e6-5f22-958a-0b5377e221ed.jpg)
[여행]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곳, 페로제도
우리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없을 때 향하기 좋은 곳, + 페로제도. _ 이번 여름은 어디로 여행을 갈까. 늘 구글맵으로 세계일주를 하곤 한다. 올해는 2년 전 추진하다 실패한 페로제도를 기필코 가고자 나의 오랜 여행메이트 완형과 의기투합했다. 우리를 자극시킬만한 여행지를 찾는 것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가본 곳이 많다는 건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 이상으로 비교 대상이 많아지는 것. 지도를 한참이나 들여다봐도 딱히 갈만한 여행지를 찾기 어려운 여행자 둘이서 결정한 곳이 올해는 페로제도다. _ 이곳으로 향한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없었기 때문. 페로제도에 다녀왔다고 하면 아무도 한번에 '우와, 거길 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