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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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의 발자취- 상품들..
파리에서 본 캐릭터 상품들개인적으로 에펠탑을 좋아해서 에펠탑 상품들이 대부분..

파리에서의 발자취-Centre Pompidou, Paris
문화의 도시 파리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여러 발걸음 중에 중요한 한 발걸음이 된폼피드 센터 (Centre Pompidou, Paris) 건축전공한 친구의 정보에 의하면 건물외벽에 들어가야 할 파이프와 배설부분을 건물 밖으로 뺀 획기적인 건물 디자인으로 건축책에 많은 부분에서 나온다고 한다. 프랑스 대통령이 많은 디자인 중에 골랐다고 하는데,똑똑이 인듯 ㅎㅎ문화의 중심지가 된 폼피드 ! 광장으로 사용이 되는 폼피드 앞의 광장건물 자체를 통째로 배경으로 사용해 사람들이 앉아서 광장을 사용할 수 있게평지가 아닌 약간 가파르게 되어있다.센스!!! 반가운 한국말에 찍었다. 안에는 많은 디자인 샵들이 있다. 내가

파리에서의 발자취 (에펠탑)
내가 사랑하는 것 중에 하나가 에펠탑.. 애석하게도 Paris city는 나에게 큰 의미가 없다.하지만 내년 봄에 Paris city를 다시 방문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봄에 보는 에펠탑이 보고싶어서.. 파리의 막스앤 스펜서 느낌의 마트에 가서 본 에펠탑 모양 파스타 !! 파리 마켓 들어가서 본건데.. 향수인가 술인가 파리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파는 에펠탑 사탕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종이로 만드는 에펠탑을 팔고 있었다. 다리와 함께한 에펠탑의 아름다움은 꺄악

Paris
(2012.10.06 - 2012.10.10) 어머..벌써 한달이 지났네.. 런던에서 유로스타 타고 4시간 정도? 가니 파리북역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전화하니 까르네를 구매해서 오라고. 절대 짐들어준다그러면 맡기지 말고 티켓도 혼자 사라고 했다. 말 잘 듣는 나는 티켓 사는 줄에 짐 꼭 붙들고 서서 까르네를 구매했다. 까르네는 티켓 10장에 12.7유로. 모자를 것 같았는데 4일 동안 딱 10장 쓴 듯. 표 끊어서 지하철 타는데 생각해보니 파리지하철엔 유난히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것 같다. 때문에 그 무거운 캐리어를 낑낑거리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한 남자가 짐들어 준다 했는데 노땡큐했다..아 어찌나 미안한지..신사였담 미안해요ㅠㅠ 무튼 숙소가 있는 charles michels 역에 도착해서 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