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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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기대된다
개봉일 2013.12.24. 메인카피 초스피드 리얼 액션 줄거리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 빈틈 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 하지만 자신만의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 “놈을 잡기 전까지, 전 잡힐 수 없습니다” 기대 ‘초스피드 리얼 액션’ 우려 또 북한이야? 흥행예상
다시보는 인도판 사랑과 전쟁
내용만 보면 바람난 마누라 응징하러 남편이 백댄서들을 이끌고 쳐들어온 건데, 실제 영화(Sabse Bada Khiladi)를 확인한 결과 이 여자와 남정네는 사실 부잣집 주인을 유혹해서 살해한 공범이고, 백댄서들 끌고 온 사람을 보고 놀라는 건 자기가 죽인 주인과 똑같이 생겨서입니다. 노래랑 댄스 분위기가 배신을 성토하는 구성인 건 그 주인이 공범들 성토하는 거라 그렇죠(선악과, 뱀, 좌절하는 남자 등의 요소들) 그런데 사실은 저 춤추는 남자는 형사입니다. 부잣집 주인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형사인데 가닥을 잡고 레스토랑에 쳐들어와서 댄스를 춘거죠. 이유는 저 형사랑 부잣집 주인이랑 100%똑같이 생겼거든요.(배우가 1인2역) 그래서 일단 저 공범들을 쫄게 만든 다음, 나중에 공범들이 그 부잣집으

(노스포) 용의자 X의 헌신 한국판..
먼저 원작인 일본영화를 먼저 보고 이번 한국 리메이크작을 봤지만... 내가 한국인이라서 우리 정서에 맞게 각색되어진 한국판이 더 재미있었고 더 흐름이 좋았다.. 원작은 아무래도 문화 차이랄까....뭔가 어색하고 안맞는 부분들이 있었기에.... (감독으로서도 많은 역량을 발휘하고 계신 방은진씨) 개인적인 생각으론 좀더 해피엔딩으로 끝냈더라면 어땠을까.... 개인적으로 여주인공이 더 이뻤더라면 이영화의 설득력은 더 있었으리라..... 7/10 : 사람은 혼자 살수없는겨...언제나 교류가 필요한거고...밖으로 나가자 , 사랑은 누구에게나 오는것

용의자X, 2012
"용의자X의 헌신" 이 2009년작이었구나... 나에게 그 큰 영화관에서 혼자 오후 3시반에 영화를 볼수 있게 해줬던, 그 영화 '용의자X의 헌신'의 한국판이다. 사실 내용도 다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확실히 일본판이 더 재밌었던 것만은 ... 느낌으로...알것 같다... 이요원은 이뻤어요 ㅠㅜ 아..아줌만데 ㅠㅜ 20121226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