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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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3rd - Medley Festival -
안녕하세요 안젤라 발자크입니다. 일쿠페스도 역시 닉네임은 "안젤라 발자크" 대신에 "가타카나"로 안젤라 발자크입니다. 현재 김치페스에서는 아직 나오지않은 이벤트. 메들리 페스티벌. 이라해서 기존 곡들의 LP소모량을 조금 줄여서 조금더 "많이 하세요~!!!!"라는 느낌의 이벤트 하지만! 스쿠페스 하면서 가장 열받았던것! "무려 골드를 사용할수 있습니다!!!!!!"어라 막상 중요한걸 안찍어놧네.. 아..안되겟다 그건 다음번에... 여튼 부가 설명을 드리자면 골드를 사용해서 "획득 상자 랜덤 확률 증가, 체력 회복률 증가 기타 등등" 8가지 옵션을 "골드"를 주고 이용할수 있다는점! P.s: 조금 신선했지만 그래도 골드가 썩어 난다는 점.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으로 이 이벤트의 장점은

린파나 - 린쨩 이야기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999529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서 주로 활동하세요~) 안정과 신뢰의 린파나 이야기입니다! 린과 하나요는 완전히 개성이 정반대인 것 같죠. 그런 점에선 니코랑 마키 같은 구도인데... 사실 내부를 들여다보면 혼의 구조(?) 같은 게 매우 유사합니다. 일단 서로가 서로에게 굉장히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첫번째 그리고 둘 다 사실 자기 자신에겐 자신감이 없다는 게 두번째 그런 의미에선 상당히 닮았죠. 니코마키 커플링과 결정적인 차이는 여기서 나오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건 그런 얘들이 서로에 대해서는 아주 잘 알고 있다는 거. 역시

니코마키 - 저녁시간의 니코마키 모듬전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204335 식자 : 향신료 님 (오늘도 티스토리는 평화롭다냐) 병원에서 집에 와서 후딱 올리는 니코마키 씨리이즈! 이번에도 저번과 마찬가지로 중간중간 짧은 만화가 끼어있는 단편선입니다. 동물로 표현하자면 호노카는 아무리 생각해도 개과라면 마키는 아무리 생각해도 고양이과죠. 고양이...는 린냥이가 너무 강력하게 차지하고 있으니까, 마키가 차지할 수 있는 포지션은 역시 [큐티 팬서]란 노래말대로 팬서...표범이던가요? 팬서가? 근데 저렇게 허당 표범이라면 사냥감을 모조리 니코에게 빼앗겨버릴거야... 그런 니코랑 마키가 엎치락뒤치락 하는 평화로운

니코마키 - 니코마키 푸짐한 모듬집!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991531 식자 : 향신료 님 (니코마키분을 충전해주셔서 감사!) 제 블로그의 마음의 고향은 니코마키입니다. 저는 마키에게 여러가지 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그 와중에 자연히 니코도 좋아지게 되었지요. 니코는 생긴 것만 귀여운게 아니라, 겉보기보다 훨씬 강단있고 강인하고, 퉁명스러워 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상냥하고, 또한 그런 게 티나는 걸 즐겨하지 않는 은근히 고결한 성품이고... 결국 니코마키를 파게 되는 것은 운명 이 블로그에도 니코마키 때문에 찾아오시게 된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니코마키는 정말 좋아요... 유행이나 뭐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