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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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니코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2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578688 식자 : 향신료 님 (번역의 전당으로 초대합니다) 연속해서 이어지는 니코 하렘 시리즈(?) 그 두번째 시간. 이번엔 에리니코입니다. 노조니코는 자주 언급되곤 하죠. 다른 애들이 알지 못하는 두 사람의 더욱 더 깊은 내면세계에 대해 둘이 이해할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더욱 깊은 관계로 묘사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3학년 트라이앵글 중 한 축을 구성하는 에리는? 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죠. 접점이 별로 없잖아?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일단 무엇보다도 강한 인연이 있죠. 뮤즈 내부의 세 개의 유닛, BiBi의 멤버로 많은 곡을

롤링치카
러시아에서는 롤링이 에리치합니다. 롤링치카! 토부치카에 이어 이젠 롤링치카... 학생회장이란 리미터를 벗어던진 에리의 기행은 그칠줄 모릅니다. 호노카는 그럼 뭐냐구요? 그 애한텐 원래 브레이크가 없어요! (...) 전체적으로 애들의 캐릭터성이 애니 오리지널로 갔던 저번과 달리 드라마 쪽을 많이 반영하네요. 우미의 네파...아니, 등산속성은 처음 알았지만. 어쨌건 다함께 롤링 서울에서도 부산에서도 롤링치카! 남두수조권 오의! 비연류무! 아름다워...

호노에리 - 따스한 트라우마
작가 : あっつん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286383 애니 13화 이후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니코가 에리에게 '너 뮤즈에 들어오길 참 잘 했다' 라고 한 적이 있죠. 다이어리에서. 그 때 에리는 내가 뮤즈에게 도움을 준 게 아니라 뮤즈가 나를 끌어올려준 거라고 깨달았고. 애니에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준 건 호노카였고. 그리고 그 손을 13화에서 에리가 다시 호노카에게 내밀어줬죠. 너로 인해서 나는 구원받았다고... 모든 것이 어우러져 절망했던 호노카를 다시 부활시켜준 것이겠지만, 서로 돕고, 도움받은 관계... 왠지 멋지죠. 그런고로, 호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