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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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질투하는 노조미
작가 : 望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550181 식자 : 향신료 님 (연비가 좋은 분이다냐!) 왠지 모르게 노조에리의 프로가 되고 있는듯한 당 블로그. 이번에도 노조에리 만화입니다. 메이저 마이너 뭐 이런 구분 사실 전 아주 별로라고 생각하고, 뭐든 다 즐기는 편입니다만... 노조에리라는 거대한 장르가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지요. 그만큼 매력적인 조합이라는 뜻이고 말이에요. 이번엔...야밤에 걸맞게 조금 수위가 높습니다. 근데 아까부터 계속 이소리 하는데. (...) 아무래도 가장 비주얼도 그렇고, 성격상으로도 (주로 노조미가) 어른스러운 데가 있어서 연애관계를 보여주는 것도 약간

노조에리 - 일요일 오후를 여는 노조에리 모듬 ( + 살짝 니코마키)
※염장을 지르는 커플을 바라보는 니코의 심경 작가 : 桜津 誠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로 가는 문 열었다냐!)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같은 작가님의 노조에리 특집입니다. 뭔가 은근슬쩍 대담한 수위를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백합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엔 한 번 니코마키 스파이스를 끼얹어봤는데... (+ 린요소 함유) BiBi에서 에리가 당하는 걸 3학년조에선 니코가 당하는 걸 보니 재미있군요. (...) 어쨌건 주변 눈치 안 보고 깨를 신나게 볶는 노조에리 보시면서 나른한 일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시길. ...깨나 사올까. 왠지 계란밥이 먹고 싶어졌는데 계란밥엔 깨를 뿌려야... 염장을 넘어서 둘 다 바보가 되어버렸다냐...(...) 그런 바보들 옆에 있다

노조에리 - 토요일 오후에 약간 수위높은 노조에리 단편 4선
작가 : 桜津 誠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다른 번역을 보러 가실 분은 이쪽 클릭) 3선이라면 짬뽕에 비유했겠지만 4선은 뭔지 모르겠는데. (...) 어쨌건 산삼보다 좋은 노조에리를 들고 왔습니다. 이번엔 수위가 꽤나 높습니다! 마는 제 블로그는 방송통신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하는 매우 건전한 곳이므로 선은 넘지 않습니다. 노조에리의 수위가 높은 건...두 사람의 커플링이 뭔가 원숙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겠죠. 몸도 제일 크고. 여러가지 의미에서. (?) 게다가 둘 다 성격상으로는 동생보다는 언니스럽기 때문에, 여자애들 9명 모아놓으니깐 뭔가 인솔자(?) 같은 느낌이란 말이죠...호노카는 인솔자라기 보다는 일종의 제트엔진. (...) 하지만 그래봐야 둘 다 고3 애기들이라서,

러브라이브 - 진도가 느린 노조에리와 호노우미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327816 식자 : 냐루코양♥ 님 (얼마전에 닉을 바꾸셨나이다) 왠일인지 서로 다른 식자분이 같은 작가분 걸 가지고 오셨다냐- 그래서 순식간에 슥삭 했습니다. 제가 손은 느려도 머리는 빨리 움직이니까요. 오늘은 두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는 세트메뉴(?)로서, 노조에리 & 호노우미 백합입니다. 사실은 에리노조일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공으로 나가지 못하면 노조에리일 수밖에 없죠. 어쨌건 네 명의 매력이 꽉꽉 눌러담아져 있는 좋은 이야기니 읽고 천국(?)가시죠. 노조미... 무심코 하는 응석이 얼마나 에리를 들었다 놨다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