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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영화흥행성적]'SING'이 V2, '콩'등 첫 등장 5작품이 랭크 인](https://img.zoomtrend.com/2017/03/31/c0100805_58dddda84b11c.jpg)
[영화흥행성적]'SING'이 V2, '콩'등 첫 등장 5작품이 랭크 인
27일 발표된 25, 26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SING/싱'(거스 제닝스 감독)이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을 다룬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으로, 노래 경연 개최를 위해 분투하는 동물들을 그린 작품. 35만 1,000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4억 5,100만엔으로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상위 3작품은 지난주와 변함없이 2위는 디즈니의 최신 극장판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전설의 바다'(국내 개봉명 모아나/론 클레멘츠 감독&존 머스커 감독)로 동원 수는 29만 1,000명, 흥행 수입은 3억 7,200만엔. 3위는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TV아사히 계)의 37번째 작품이 되는 극장

국내 박스오피스 '판도라' 2주 연속 1위
'판도라'가 2주 연속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0.2% 밖에 감소하지 않은 100만 7천명, 누적 관객은 311만 4천명에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48억 4천만원으로 좋은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2주차까지의 흥행이 폭발적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수준이고, 총제작비가 155억원이나 되어서 손익분기점이 450만명이라는 점이 불안요소이긴 합니다. 3주차까지도 이런 추이가 계속된다면 걱정이 필요가 없겠지만... 2위는 전주 그대로 '라라랜드'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와, 0.1% 밖에 줄어들지 않은 42만 7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은 129억 8천명, 누적 흥행수익 111억 2천만원입니다. 입소문을 타고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고

북두의 권 실사판 (2/7)
황폐한 배경. 버섯 구름 모양의 핵폭발이 인상적. B급 영화의 기본 법칙 제작비를 절감하려면 나레이션을 적극 활용하란 말처럼, 줄거리 설명은 나레이션으로 나온다. 내용은 라이거가 북두의 권좌에 오른 뒤 199X년에 핵폭발이 일어나 지구가 황폐화되었다는 것이다. 일단 미리 말해두겠지만 이 작품은 북두신권을 원작으로 삼았는데. 영화의 플롯이나 전개 방식을 보면 만화책 보다는 북두신권 극장판 애니메이션과 비슷하다. 예를 들면 이 장면. 처음 본 순간 비디오 커버와 내용물을 확인한 뒤 당장 비디오샵으로 뛰쳐 들어가 주인에게 항의할 수 있는 구린 연출이지만 아무 생각 없이 집어 넣은 것은 아니다. 이 장면은 북두신권 극장판에서 지구가 황폐화되는 줄거리 화면이 지나간 뒤 구세주를 운운하면서

북두의 권 실사판 (1/7)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물론 전혀 즐거운 날은 아니고, 달력에 빨간 날로 표시되는 휴일 중 하나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산타 클로스의 선물 공세를 빙자한 상업주의의 극치를 달리며 커플 부대 최고의 행사란 것만 빼면 나 같은 만년 백수 솔로 부대원에게 있어 그리 특별한 날은 아니다. 나 역시 인간이다 보니 37.5도의 인체 난로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뭐 그건 그냥 바램일 뿐이고. 벌써 햇수로 24년 동안 솔로 부대원이었으니 이제는 익숙해질만 하다. 어차피 인간은 태어날 때 혼자 태어나고 갈 때도 혼자 가는 법이 아닌가! 이것은 만고의 진리다. 아무튼 이렇게 크리스마스 특집을 마련해게 된 이유는 혹시나 나처럼 크리스마스날 집에서 뒹굴며 몇 십년째 계속 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