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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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15일 LG:kt - ‘또 무득점 패배’ LG 연장 10회 0:1 패

LG가 또 다시 무득점에 허덕인 끝에 패했습니다. 15일 잠실 kt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0:1로 패했습니다. 지난 12일 마산 NC전 0:5 패배 이후 3일 만의 무득점 패배입니다. 타선 집중력 부재, 고질적 LG 타선의 집중력 부재는 고질적입니다. 전날 [관전평] 4월 14일 LG:kt - ‘히메네스 1홈런 5타점’ LG 5연패 탈출에서도 히메네스의 장타 2개에 의한 5타점을 제외하면 LG 타선의 집중력은 여전히 불만스럽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kt 선발 피어밴드를 상대로 9이닝 동안 7개의 안타로 적지 않은 안타를 뽑았지만 득점은 없었습니다. 1회말 선취 득점 기회부터 흐름이 꼬였습니다. 리드오프 이형종이 좌월 2루타로 출루했지

역시 내가 작년(+재작년)에 그렇게 타코는 바꿔야 한다고 했었는데

역시나 결과가 이렇게 헬로 돌아오는구만. 야구는 투수놀음? 개뿔~~~! 1선발 마무리 빠진상태에서 이정도먼 엄~청난 선방인데? 서용빈이 키운 선수가 있었나? 아니면 서용빈이 중요시에 포인트 타격을 가르켰나? 아니면 실투라도 잘 노리게 해줬나? 아니면 타격폼 무너진 애들 되살리기라도 했나? 하나도 없는데 그대로 나두고 히메까지 수비없다는 이유로 계약하는거보고 나는 올해 이꼴날줄 예상했음. 시즌 많이 남았다구요? 풉! 작년 허프같이 분위기 바꿔오는 (작년은 투수였지만) 타격 용병 못얻어오면 올해 뒤에서 놀겁니다. 깔깔깔. 그리고 올해 끝나면 양감 보내고 서용빈 100프로 짤라야됨.

[관전평] 6월 23일 LG:SK - ‘내야 수비 붕괴’ 대패한 LG, 4연속 루징 시리즈

LG가 4연속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23일 문학 SK전에서 2:10으로 대패해 주중 3연전 첫 날 승리 뒤 2연패했습니다. 패인은 내야 수비 붕괴입니다. 코프랜드 선제 3점 홈런 허용 LG 양상문 감독의 4일 휴식 후 코프랜드 기용은 실패했습니다. 코프랜드는 3.2이닝 6피안타 6사사구 9실점(3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내야진의 도움을 받지 못한 탓도 있지만 매 이닝 사사구를 허용하며 실점을 자초했습니다. 코프랜드는 2회말 선두 타자 박재상을 상대로 패스트볼이 몸쪽에 높아 우전 안타를 내준 뒤 1사 후 최정에 볼넷을 허용해 1사 1, 2루로 위기를 키웠습니다. 이어 이재원을 상대로 초구 슬라이더가 퍼 올리는 스윙에 걸려 선제 3점 홈런이 되었습니다. SK 선발이 LG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