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내가 작년(+재작년)에 그렇게 타코는 바꿔야 한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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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가 작년(+재작년)에 그렇게 타코는 바꿔야 한다고 했었는데

역시나 결과가 이렇게 헬로 돌아오는구만. 야구는 투수놀음? 개뿔~~~! 1선발 마무리 빠진상태에서 이정도먼 엄~청난 선방인데? 서용빈이 키운 선수가 있었나? 아니면 서용빈이 중요시에 포인트 타격을 가르켰나? 아니면 실투라도 잘 노리게 해줬나? 아니면 타격폼 무너진 애들 되살리기라도 했나? 하나도 없는데 그대로 나두고 히메까지 수비없다는 이유로 계약하는거보고 나는 올해 이꼴날줄 예상했음. 시즌 많이 남았다구요? 풉! 작년 허프같이 분위기 바꿔오는 (작년은 투수였지만) 타격 용병 못얻어오면 올해 뒤에서 놀겁니다. 깔깔깔. 그리고 올해 끝나면 양감 보내고 서용빈 100프로 짤라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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