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Posts
121 posts[관전평] 8월 11일 LG:NC - ‘마운드의 힘’ LG 4:2 신승으로 8연승 달성
LG가 8연승을 달성했습니다. 11일 잠실 NC전에서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4:2로 신승했습니다. 박용택은 통산 2,000안타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소사 6이닝 2실점 7승 선발 소사는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선두 타자를 출루시키며 무사 혹은 1사 3루의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최소 실점으로 틀어막은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1회초 무사 1, 2루의 위기에서 소사는 나성범을 포크볼로 투수 땅볼 처리했습니다. 이어진 1사 2, 3루에서는 테임즈를 하이 피치와 포크볼의 유인구 공 배합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박석민을 초구에 2루수 뜬공 처리해 선취점 실점을 막았습니다. 2회초에는 무사 1, 3루에서 지석훈을 포크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김태군을 상대
[관전평] 8월 10일 LG:SK - ‘박용택 결승타’ LG 9회 역전극으로 7연승
LG가 9회 역전극으로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0일 문학 SK전에서 9회초 유강남의 동점 홈런과 박용택의 결승타에 힘입어 5:3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롯데를 제치고 6위로 올라섰습니다. 5위 SK에는 0.5경기차로 육박했습니다. 5회초까지 매 이닝 출루, 하지만… LG 타선은 1회초부터 5회초까지 매 이닝 선두 타자 출루에도 불구하고 득점력이 떨어졌습니다. 1회초 시작과 함께 2안타 1볼넷으로 3타자 연속 출루가 이루어졌지만 리드오프 김용의의 2루 도루 실패에 이은 1사 1, 2루에서 더블 스틸 실패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더블 스틸 실패는 시즌 중반까지 LG의 성적이 좋지 않을 때 반복된 바 있어 불길했습니다. 2회초에는 이형종의 주루 플레이가 선취점으로
[관전평] 7월 29일 LG:NC - ‘박용택 역전타’ LG 3연승-NC전 6연패 탈출
LG가 3연승을 거두며 NC전 6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9일 마산 경기에서 8회초 2사 후에 터진 박용택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2:1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1실점 결승타의 주인공은 박용택이지만 선발 및 불펜 투수들의 릴레이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임시 선발 임찬규는 5이닝 3피안타 5사사구 1실점으로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기대 이상의 호투를 선보였습니다. 3회말 임찬규는 선두 타자 이종욱에 볼넷을 내준 뒤 2사까지 잘 잡았지만 2사 후 김준완에 볼넷, 박민우에 사구를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김준완과 박민우를 상대로 모두 1-2의 유리한 카운트를 잡은 뒤에 사사구를 허용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임찬규는 나성범을 상대로 몸쪽 빠른공을 붙여 2루수 땅볼을 유도해
[관전평] 7월 21일 LG:넥센 - ‘김지용 와르르’ LG 2연패-루징 시리즈
LG가 투타에 걸친 졸전 끝에 2연패 및 루징 시리즈에 그쳤습니다. 21일 고척 넥센전에서 4:7로 역전패했습니다. 넥센과의 상대 전적도 6승 6패로 동률이 되었습니다. 양상문 감독의 용병술은 또 다시 어긋났습니다. 2회초 5안타 묶어 3:1 역전 첫 선발 등판한 허프는 6이닝 7피안타 3탈삼진 4실점으로 승패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패스트볼은 150km/h까지 나왔지만 제구가 높은 것이 흠이었습니다. 변화구는 2스트라이크 이후 결정구로서 예리함이 부족했습니다. 따라서 2스트라이크 이후의 승부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허프는 1회말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1사 후 고종욱의 타구를 유격수 오지환이 대시하다 포구에 실패했습니다. 기록상으로는 안타였지만 전날 경기 8회말 1사 1, 2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