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Posts
121 posts[관전평] 4월 21일 LG:KIA - ‘박용택 결승 홈런’ LG 2연승
LG가 2연승했습니다. 21일 잠실 KIA전에서 박용택의 결승 홈런과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6:2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1실점 선발 임찬규는 5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지난 2경기에서 문제가 되었던 사사구를 줄이고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졌습니다. 빠른공과 커브 위주의 조합에 체인지업을 섞어 던졌습니다. 1회초 1사 1, 2루의 선취점 실점 위기에서 임찬규는 최형우를 몸쪽 낮은 빠른공으로 중견수 플라이, 나지완을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해 틀어막았습니다. 2회초와 3회초에는 병살타로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서동욱에 커브를 던져 우전 안타를 내줬지만 김선빈을 4-6-3 병살 처리해 누상에서 주자를 지웠습니다. 3회초
[관전평] 10월 25일 LG:NC PO 4차전 - ‘승리 자격 없었다’ LG, 졸전 끝 탈락
LG가 졸전으로 일관한 끝에 탈락했습니다.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NC에 3:8로 완패했습니다. 플레이오프 내내 득점권에서 울렁증에 시달린 LG는 승리 자격이 없었습니다. 히메네스, 1사 1, 3루 병살타 LG 타선은 1회말부터 5회말까지 매 이닝 득점권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적시타는커녕 타점조차 나오지 않은 채 1득점에 머물렀습니다. 전날 3차전에서 해결하지 못한 득점권 침묵의 숙제가 4차전까지 이어졌습니다. 특히 3번 타자 박용택과 4번 타자 히메네스의 해결 능력은 부끄러운 수준이었습니다. 1회말에는 리드오프 문선재의 2루타에서 비롯된 1사 1, 3루에서 히메네스의 4-6-3 병살타로 득점 없이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LG 벤치는 1루에서 타자 주자 히메
[관전평] 10월 13일 LG:넥센 준PO 1차전 - ‘소사-김용의 맹활약’ LG 7:0 완승
LG가 첫판을 잡았습니다. 13일 고척돔에서 넥센과 맞붙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7:0으로 완승했습니다. 선발 소사와 리드오프 김용의가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와일드카드 2차전 극적인 끝내기 승리의 여세를 몰아간 LG입니다. 1회초 선취 득점 LG는 1회초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김용의의 내야 안타에 이어 1사 후 박용택의 우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히메네스가 1루수 땅볼로 타점을 올렸습니다. 1루수 윤석민이 히메네스의 타구가 파울인 것으로 판단해 포구했지만 페어로 판정되면서 3루 주자 김용의가 득점했습니다. 히메네스는 이날 경기에서도 4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치며 정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만일 윤석민이 포구하지 않았다면 히메네스가 타점을 올리지 못한 채 물러나고 LG가
[관전평] 10월 4일 LG:삼성 - ‘불펜-수비 동반 붕괴’ LG 역전패
LG가 4위 매직 넘버를 지우지 못했습니다. 4일 대구 삼성전에서 4:5로 역전패했습니다. LG는 남은 2경기에 전승해야만 자력으로 4위를 확정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발 봉중근 4회말까지 무실점 선발 봉중근은 소임을 다했습니다. 4이닝 5피안타 4볼넷으로 출루 허용이 많았지만 노련미로 단 1실점으로 막았습니다. 그중 2개의 피안타는 야수들의 실책성 수비에서 비롯되었지만 실점과 연결시키지 않았습니다. 1회말 무사 1, 2루와 2사 1, 3루, 2회말 무사 1, 2루와 2사 2, 3루, 3회말 2사 1, 2루, 4회말 무사 1루에서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빠른공의 최고 구속은 139km/h에 그쳤지만 커브와 체인지업을 섞어가며 높낮이를 적절히 활용했습니다. LG 타선 4회말까지 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