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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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시차 때문에 잠도 안오고 피곤해서 남미 여행기를 시작하려고 한다.인생에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인 남미!!49일의 시간동안 겪은일들이 모두 꿈만 같았다.여행을 하다보니 49일이 남미 여행을 하기에 짧았다는게 아쉬웠지만체력도 뒷받침 되야 ... ㅎㅎ1월 10일대구를 떠나 서울로 향했다.비행기가 아침 8시 비행기 인지라 전날 서울로 미리 올라갔다.호스텔?? 같은데서 묵었는데시설이 모텔급?? 상당히 괜찮았다 2인 5만원늘 그렇듯 도심 공항철도를 타러 간다.그.런.데여행 처음으로 일어난 가장 당황스러운 일이...바로 비행기 표 티켓의 이름과 성이 뒤바뀌는 불행한 사태가...!!!아시아나 직원이 탑승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해주고 서약서를 썼다.오 마이 갓.... 그러나 다행이도 남미까지 갔으니... :)이 글

WoWS. 아틀란타 지르세요! 아틀란타!
....는 아틀란타가 내려가있는 상태라 아마 안될꺼야. ㅠㅠ 흔한_아틀란타의_프리딜.HE 각잡고 프리딜 날리기 시작하면 진짜 극혐레벨;;; 착탄되기전에 차탄이 날아가고 차탄이 날아가는 도중에 발포됨. ㄷㄷ 문제는 명중률은 많이 쏴재끼니 상관없는데 사거리가.... ㅠㅠ 사거리만 1~2km만 늘어나도 우왕ㅋ굳ㅋ하겠는데 말이죠 어떻게 구축함인 심스보다 사거리가 짧음 ㅠㅠ 으음. 일단 빨리 꿀을 빨아야겠습니다.(...) 마지막 이큅을 방향타냐 복구냐 뭘로 정해야할지 모르겠다. 이큅이 비싸!!
![[WoWS]프리미엄 함선化된 두 척을 써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2/08/f0046867_54d778d298fc6.jpg)
[WoWS]프리미엄 함선化된 두 척을 써봤습니다.
(예전에 공개되었던 이미지. 10티어 구축함 시절의 잔재가 남아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봤던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얼마 전 구축함 10티어로 내정되어 있었던 중뇌장순양함 키타카미와 애틀란타급 경순양함이 여러 이유로 프리미엄 함선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이 개발자 Q&A에서 알려졌습니다. 애틀란타급이면 모를까 키타카미의 경우 그 특이성(?) 때문에 사실 정규 트리에 넣는 건 영 좋지 않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피드백되었었고 결국 프리미엄 함선으로 옮겨지게 된 것이죠. 뭐 그건 그렇고, 기회가 닿게 되어 오늘 드디어 알파 내부에서 키타카미 및 애틀란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써봤습니다. NDA를 어기지 않는 선에서 소감을 요약하자면... 한줄 요약: 둘 다 프리미엄 함선이 되기에

파란만장했던(...) 미국에 도착하기까지의 여행기...
아무래도 장시간동안 여행을 한데다가 15시간 시차도 있다 보니... 아직까지도 여행 여독이 빠지지가 않았네요 (...) 아무튼... 어제 미국에 도착하기까지의 여행기를 적어봅니다. 강릉에서 새벽 4시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출발... 도착하니 비행기 출발 약 2시간 전이였습니다. 델타로 발권을 하긴 했지만... DL 7851 Operated by KOREAN AIR로 되어있어서 대한항공 카운터로 갔는데 성수기라 그런지... 미칠듯이 길게 줄이 늘어서있더군요. 한시간 넘게 줄을 서서 기다린 끝에 탑승 수속을 했는데 마침... 제가 타는 비행기 탑승 수속 마감시간이라는 메세지가 나오더군요 (...) 짐 두개를 부치고... 델타는 짐 한개만 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