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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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Q 감상후기

에반게리온 Q 감상후기

동네에 개봉해서 좋다고 하고 있다가 예매사이트에서 보니 오늘밖에 안나와서... 왠지 불안한 마음에 오늘 시간 되는데로 보러갔다왔습니다. (방금 확인하니 내일것이 올라왔네....ㅋㅋㅋ 이녀석들....) 대충 느낌 점만 말한다면... 극장용을 tv판 만들식 하지마............가이낙스..... tv판은 한주이지만 극장판은 몇년이다!!!!!! 다음것이 2015년이라고~! 2년이나 있어야되!!! 헐리우드 배우라면 이미 소년에서 아저씨 되었다~! 결론> 아스카, 마리, 사쿠라 좋았다....... 끝 후기>포스터부터 알아봤어...얻고 싶지 않는 포스터야.....orz 후기2>에바 상영전 예고편에 공각기동대, 009 해주지만.... 어짜피 이 동네에서는 안해주겠지...

에반게리온Q : 용자왕이 하렘을 잃으면?

에반게리온Q : 용자왕이 하렘을 잃으면?

아주 오랜만에 에반게리온을 본 기분입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 아닌, 예전의 그 에반게리온. 그 시절 내가 좋아하지 않았던, 불쾌하고 찝찝하고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알 수 없었던 바로 그거. 서와 파에서 자기긍정을 보여줬던 안노 히데야키가 나 역시 쟤네 싫어, 하고 다시 비뚤어진 느낌이랄까. 러닝타임의 대부분은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게이 로맨스(...)로 채워져 있고 영상도 초반 우주전과 뷜레 출동까지는 참 좋다가 그 후에는 뭐 없군요. 보면서 얘네 왠지 예산이 부족해서 이렇게 만들었나 싶었을 정도. 그래도 뷜레 출동은 음악도 연출도 노골적으로 뉴 노틸러스호 출동을 생각나게 만드는게 좋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용자왕이 하렘을 잃고 게이가 되어가는 이야기.... (야)

에반게리온: Q 리뷰 (상)

에반게리온: Q 리뷰 (상)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5일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개봉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불안감을 넘어서 말이죠. 물론 웬지 이번주에는 이 작품이 정말 사정 없이 깨질 거라는 안타가움이 먼저 들기는 합니다. 아이언맨3 라는 거대한 벽이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가장 큰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정말 보고 싶었고, 그래서 예매 관련해서 이 작품이 항상 1순위 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 기다림의 보상을 받았죠. 이제 문제는 블루레이가 과연 제대로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0. 들어가기 전에 정말 오랜만에 이 직접적으로 작품을 이야기 하기 전에, 경고사항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 하는 것은 모두 스포일러이거나, 아니면 스포일러와

에반게리온 : Q 최대한 스포일러 자제한 이야기

에반게리온 : Q 최대한 스포일러 자제한 이야기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4월 25일

* 제목대로 스포일러가 최대한 없는 방향으로 간단히 풀어보겠습니다 * 근데 이젠 이글루스 앱까지 맛이가서 스맛폰으로 PC판으로 작성중 * 이야기의 흐름이나 연출 기법은 여전히 안노스럽지만 특유의 불친절하고 강렬하게 더러운 임팩트 또한 여전 * 다만 개인적으로 감독 특유의 불친절한 전개보다 이번에는 전작들의 오마쥬 비중을 다른의미로 높인듯 한 '파'와의 차이점이 진정한 호불호 * 3D그래픽을 적극적으로 차용한 점은 좋았다고 봅니다, 리얼리티보다 이미지에 집중하며 묘사한 점이 포인트 * 다만 오마쥬건도 그렇고 배경 퀄리티는 나쁜게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단순화가 필요 이상으로 진행되지 않았나 싶기도 * 이를 커버하기 위한 소품 연출의 힘은 언제봐도 대단한 듯 * 신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