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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코어포앤서 -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할 메인부스터 해설
※이 글은 레귤레이션 1.40을 기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메인부스터란기체의 전반적인 기동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파츠로 기체의 성향에 따라 어느 정도 정답이 있는 FCS, 오버드부스터나, 특별하게 뛰어난 파츠가 있어 다른 파츠를 신경 쓸 필요가 없는 백부스터, 사이드부스터와는 달리 기체 움직임의 특성을 바꾸거나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적합한 파츠를 고를 필요가 있어 내장파츠 중에서는 가장 여러번 바꾸게 될 파츠입니다.따라서 뒤에 나올 설명은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성향이란 걸 알아두시고 기체테스트를 반복하면서 이거다 하는 메인부스터를 찾아보는 걸 권하는 바입니다.수평추력수평 방향으로 이동하는 속도에 관한 항목.수평이라고는 하지만 메인부스터가 담당하는 곳은 전진할 때 뿐이므로, 전진할 때의 마력을 나타내는 항
[아머드코어fa MAD] fall = ans; , -Cross Answer-
전작의 마지막 미션에서 흐르는 Fall 을 배경으로 ORCA, 칼라드 소속 링크스 각자의 이유와 그들이 이끌어낸 해답을 묻는다... 라는 형식의 매드무비로 구성 자체는 단순하지만 '아머드코어 fA'라고 하는 작품의 테마를 가장 잘 나타내준 영상이라 fA 관련 영상 중에 최고를 뽑자면 이것을 뽑고 싶군요.중간중간에 삽입된 당신은 무엇을 위해 싸웁니까? 라는 멘트가 인상적. 특별한 기교나 스토리성 없이 절제된 연출과 테마성을 위주로 한 영상으로 게임의 PV에 가까습니다. 마지막 다나카 아츠코씨의 타이틀콜도 PV에서 따온 것이니 더욱 PV스러운 분위기를 냅니다. 이런 MAD도 나쁘지 않군요.아, 그리고 제작자의 올드킹에 대한 애정도 듬뿍 들어갔습니다. 올드킹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견. 이쪽은 스
파리에서 결성된 세리에 A 올스타, PSG
(베스트 일레븐) 유로 2012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럽의 중심으로 돌아온 이탈리아. 아주리 선수단 23명 중 세리에 A 바깥에서 뛰는 선수는 단 세 명뿐이었다. 그중 발로텔리를 뺀 두 명이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소속이었다. PSG는 유벤투스와 AC 밀란 다음으로 많은 이탈리아 대표를 배출한 클럽이기도 하다. 파리와 이탈리아 사이의 거래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 국적 불문하고 세리에 A 출신으로 범위를 넓히면 숫자가 더 많아진다. 심지어 AC 밀란의 최고 스타 1, 2위를 다투는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구 실바까지 낚시에 걸리기 직전이다. 파리에 근거지를 둔 카타르 자본은 일편단심 세리에 A를 바라본다. 세리에 A 올스타전 해도 되겠네 PSG의 이탈리아 공습은 2011년 여름 시작됐다. 모든 일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 - PS2 마지막 AC를 장식하는 수작
2005년 8월 4일 발매된 아머드코어 시리즈 10번째 작품으로 PS2의 마지막 작품이자 이름 그대로 실질적인 레이븐이 주류가 되는 세계관의 마지막 작품.다소 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넥서스계열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호오가 엇갈리기는 하나, 과거 작품의 복각파츠에 3, SL에 NX, NB를 거치면서 가장 많은 수의 파츠수가 등장하여 팬들에게는 사랑을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시스템적으로는 크게 달라진 부분은 많지 않지만 파츠별로 데미지가 들어가서 파괴되는 부위파괴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무기파괴 시스템의 전철을 그대로 밟았다.(특히 플로트 다리가 이 타격을 많이 받음)[플로트는 결국 이 작품을 끝으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플로트는 설정상(출처: 월간 아머드코어)으론 키사라기가 발견한 unk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