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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에드먼턴 / 에드먼턴 국제공항) 아메리카 대륙 최북단의 대도시. 캐나다 북부의 거점 도시 에드먼턴의 대표 공항 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
이제 타츠야씨가 버스를 타고 다시 에드먼턴 국제공항으로 돌아갑니다. 전날에 도쿄를 출발해서 현지 시간으로 늦은 밤이 되어서야 최종 목적지인 옐로나이프로 가는 항공편에 탑승하게 되는군요. 오로라를 구경하러 가는 길이 참 험난합니다. 저는 돈도 돈이지만 이 긴 시간 때문에 오로라를 보러 가는 길을 쉽게 선택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제 에드먼턴 국제공항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국제공항은 1960년 11월 15일에 개장을 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의 확장 공사를 거쳐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 공항의 IATA 코드는 YEG인데, 에드먼턴이라는 도시 이름과 이 YEG라는 이름이 어울려 보이지는 않죠. 그래서.......
![[2023.12.31/YVR=>NRT]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 일본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에어캐나다 AC3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8e003792-2537-572f-9b19-201329bd0084.jpg)
[2023.12.31/YVR=>NRT]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 일본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에어캐나다 AC3편 기내식입니다.
짧지만 즐거웠던 캐나다 여행을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타츠야씨 입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워 보이지 않습니까? ㅎㅎㅎ 저는 이때 유럽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는데, 유럽에 있으면서도 캐나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타츠야씨가 부럽더군요. 언젠가는 저도 다시 캐나다로 돌아가게 될 그날을 기다리면서 이번 기내식 포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캐나다를 떠나기 전에 캐나다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연어로 만들어진 상품을 살펴보는 타츠야씨예요.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생선은 역시나 연어죠. 그런데, 이 연어 상품을 들고 오면 일본은 반입이 되나 모르겠네요. 한국에서는 이 연어 가공이 반입 금지가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연.......
![[2023.12.31/YZF=>YVR] 캐나다 옐로나이프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8477편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5/11/41ffa0b5-ae85-56a3-ab5b-5cb2470d6dc2.jpg)
[2023.12.31/YZF=>YVR] 캐나다 옐로나이프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8477편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입니다.
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에서 아름다운 오로라를 원 없이 감상하고 이제 일본으로 돌아가는 타츠야씨 입니다. 저는 아직 이 오로라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 친구는 벌써 세 번째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을 했네요. 이 친구가 옆에서 자꾸 바람을 넣어서 언젠가는 저도 꼭 오로라를 감상하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ㅎㅎㅎ 오로라의 명소는 캐나다 북부 또는 북유럽의 북극 쪽 도시들이라고 하더군요. 짧지만 즐거웠던 옐로나이프에서의 오로라 여행을 마치고 타츠야씨는 이른 새벽 시간에 이 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차 주변이 온통 눈으로 가득 차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겨울철에 눈이 녹을 일이.......
![[2023.12.29/NRT=>YVR] 일본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4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4/29/b30eba31-00e7-59bb-bb99-cb70c3b73760.jpg)
[2023.12.29/NRT=>YVR] 일본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4편 기내식입니다.
타츠야씨가 목욕재계하고 규동까지 알차게 먹은 후에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3년 연말은 캐나다에서 오로라에 함께 보내기로 계획을 한 타츠야씨예요 앞으로 먼 길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이동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타츠야씨가 캐나다로 가기 위해서 탑승한 항공편은 캐나다의 플래그 캐리어인 에어 캐나다의 AC4 편입니다. 에어 캐나다가 항공편 명에 한 자릿수를 넣어놓은 것을 보면, 이 도쿄 나리타~밴쿠버 노선을 꽤나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이 항공편은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저녁 6시 5분에 출발해서 밴쿠버 국제공항에 오전 9시 50분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