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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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진짜 순간적인 충동으로 아마존에서 14.99달러에 구입. 클베때도 해보긴 했는데, 그때보단 뭔가 훨씬 나은듯 싶다. 일단 핑도 핑이고. 한달정도 해보려고 샀는데 의외로 굉장히 재밌게 즐길수 있을듯 싶다. 최근에 이상하게 MMORPG가 땡겨서 신작 몇개 해보고, 와우까지 다시 해봤는데 필이 안오는지라... FF14는 안해봤지만 ARR의 경우는 꽤 괜찮은 게임이라는 느낌. 하지만 아직까지 MMORPG라고 할만한 경험을 못했고, 극히 초반이기 때문에 깊게는 말할수가 없다. 매번 MMORPG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인맥의 시작'이라는 부분이 도저히 기억이 안남.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샌가 친해지는 사람이 있는건데 과연 여기서도 그런 MMORPG스러운 경험이 가능할런지.

파이널 판타지 IV - The After Years (iOS), 뭔가 좀 삭제당한 느낌인데...
리디아편을 끝내고 양(이 아니라 아슈라?)편에 접어들었는데... 양의 딸 아슈라(영문판은 우슬라...아마도 환수 왕비 아수라때문인가?)인데 5의 레나 몽크 버전 느낌이... 기존 2D 기반의 PSP판이나 기타 모바일 등등에 있었던 요소 몇가지가 간략화 된 것 같네요.제가 기존 버전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만, 파이널 판타지 위키등을 보니 많이 단순화 된 것 같아요. 특히 이상한 수집이나 파고들기 요소, 분기점 이런것이 좀 삭제된 듯 합니다. 리디아편에서 자동인형(이자 전에는 적 보스였으나 본작에서는 대개조를 통해 미화된)인 카르코/브리나가 스토리상 개발살이 나는데...여기서 원래 미스릴 태엽, 미스릴 볼트, 미스릴 너트를 모아야지 카르코/브리나를 살릴고칠 수 있고, 안그러면 걔네를 비공정 팔콘호의 부

파이널 판타지 IV - The After Years (iOS) 느낌...
파이널 판타지 IV를 줄창하면서, 이것도 이식된다는 소식을 듣고, 이거 나올때 까지 V나 하자...라고 했는데 제 3세계, 프레아, 홀리 구하기 직전에 이게 출시되었군요(V가 직업 노가다 성이 짙어서 시간이 좀 많이 걸리더군요). 어제 이게 출시가 되어서 그냥 질러서 데오도어(세오도어-세실x로자 아들놈)시나리오 깨고 리디아 시나리오로 갔는데... 4편을 충분히 플레이 했다면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이고, 플레이를 (제대로) 안했으면, 이게 대체 뭔소리야? 쟨 누구? 여긴 어디? 이런 상태가 되겠더군요. 전승 어빌리티는 없어지고, 대신 합체기술인 밴드가 다채로워지는 쪽인 것 같은데, 전투에서 커멘드 선택이 페이지 방식이라 좀 짜증나네요. 딜레이는 실시간으로 흘러가는 파판 특유의 ATB라서 어버버 하면 신나게

라이트닝 리턴즈 수령했습니다.
수령지를 회사로 해놔서 점심 쯤 되니까 택배로 오더라구요ㅎ 근무 중에 뜯어서 자세히 볼 순 없었고 간단하게 박스 개봉만 해서 물건상태만 확인하고 퇴근해서 훑어보았습니다. 원래 공략본없인 앵간해서 게임을 잘 안하는 편이기도 하고 건프라 조립에 몰빵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서 게임에도 투자할 여력이 안될 것 같아서 당분간은 미개봉 상태로 잘 모셔놔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