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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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인가철ex5화 中 마리사와 린노스케의 대화
------------별똥별이 좋아 별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소원도 들어주니까 하지만, 지금은 이런 생각을 한다 떨어진 별똥별은 어디로 간 걸까 사라져버린 별은 어떻게 해야 찾을 수 있는 걸까 마리사 : .........있잖아, 코우린. 린노스케 : 뭐지? 마리사 : 우리들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쳐다보지만 말야, 별 쪽에서도 우리들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린노스케 : .........그건 또 아닌 밤중에 홍두깨같은 생각이군. 하지만, 확실히 자신이 볼 수 있는 거라면 상대쪽에서도 볼 수 있는 거라고 할 수 있겠지. 상대가 보고 있다면, 말이지. 마리사 : 그렇다면 말야. 역시 우리들이 별을 찾아내는 것처럼, 우리도 밝게 반짝여야 저쪽에서도 찾기 쉽지 않을까? 린노스케 : 그야 뭐

그러고보니 어제가 텐브로의 날이었군요
10월 26일 - 10(텐)26(브로) 올해도 잊지않고 픽시브에 쏟아져나온 텐시x브론트씨 팬아트들. 역시 텐브로 지지자들의 세력은 만만치 않군요. 저야 물론 브론트씨 관련 커플링은 철저하게 레이브로(레이무♡브론트씨) 지향이고, 내년 레이브로의 날(1월 26일)도 기대중이지만 텐브로의 날도 소중한 동방유정천 관련 기념일인 만큼 기념 포스팅 하나쯤은 올리고 지나가야죠 =3= 동방유정천은 텐브로가 원점. 이건 레이브로파인 저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텐시는 그냥 브론트씨의 여체화 캐릭터인 걸로 FA! (얌마)
![[FF7] 스팀으로 뒤늦게 다시 감상(?)하며,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3/10/20/a0072722_5262c2b33cf0a.png)
[FF7] 스팀으로 뒤늦게 다시 감상(?)하며, 잡담
안녕하세요? 도대체 언제적 게임인지... 이제는 고전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시간이 흐른 이 게임을 뒤늦게 다시 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80년대, 못해도 90년대 초반정도에 걸쳐야 고전으로 보고 있지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이 게임은 아름다운 스토리로 그 이후에도 이후 이야기가 전개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인터네셔널 판이라는 이름으로 PC 버전으로까지 이식되어 국내 정식 발매가 되기도 했지요. 덕분에 PC 게임파인 저도 할 수 있었고요. FINAL FANTASY 하면 떠오르는 쵸코보들이 우루루 뛰어가는 저 SQUARE SOFT 로고가 참 정겨워요. 아직 영화로 대차게 말아드시고 SQUARE ENIX가 되기 전이니... > 스팀이 원인!!!
커플링 나이트 브론10 이 어느새 완결됐군요
'환상향은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사람 수만큼의 환상향이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동방유정천은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사람 수만큼의 동방유정천이 있다' 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정주행한 작품은 아니고 썸네일이 끌리는 에피소드만 띄엄띄엄 본 작품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 동방음양철의 인기와 함께 니코동에서 수많은 동프+FF11 크로스오버 작품(동방유정천 계열 작품)이 난무하던 2010년.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를 패러디하여, 브론트씨가 9가지 서로 다른 패러렐 월드 설정의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 세계를 여행한다는 독특한 내용으로 주목받은 동방유정천 크로스오버 작품. 3년이 넘는 연재 끝에 바로 지난달에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엔딩에 나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