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Posts
810 posts
돌아온 주말 블소 일기 (…)
발렌타인 의상 나온 주 금요일에 포스팅하고 거의 열흘만이네요. 그동안 별로 바쁘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포스팅할 여유가 안 나서 가끔 게임밸리 들러서 블소 포스팅 있으면 댓글 달기는 했지만 지난 글까지 훑어보고 한게 아니라서 아마 댓글을 미처 못 달았을 수도 있는데, 이전 포스팅에서라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 이글루는 틈나는대로 찾아가서 댓글 남기려고 노력중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500금쯤 들고 무탑을 돌기 시작했던 검사는 중간에 홍실 엘레베이터에 맛들여서, 끝없는 탑의 징표 80개를 모아 정제된 분노의 무사를 딸 때쯤엔 20금도 채 안 남아 있더라는 슬픈 이야기가…. 지인에게 커피 한잔 사주며 부탁해서 어둠을 잡고, 무신의 갈등 치확으로 교환하여 흑사 45개로 뚫어서 잘 쓰고 다니고 있
![[블소] 결국 블소를 복귀한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02/25/c0068819_512a45f2c22a9.jpg)
[블소] 결국 블소를 복귀한 이야기
다크엔젤 지른김에 화이트엔젤도 지르고 지른김에 입어도 보고 입은 김에 게임도 하고 랄까..... 곤녀 권사에 다크엔젤 입히고 금화 받은걸로 어핏빛을 갔는데 딜이 딸려서 해무진은 잡았는데 상자를 안줌 ㅠㅠ 청홍랑이랑 맹덕 적룡 좀 잡고 상자 깠는데 권갑 하나나오고 똥옵 ㅠㅠ 보석슬롯은 더 뚫을수 있는 것 같으니 일단 저장해둠 건 기공에는 화이트 엔젤 입히고 진 암살에 전에 사둔 붉은 그림자도 입힘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가 있긴 있다 그런데 역시 최고는 린녀의 좌절인듯... 진녀 부터! 좌절 모션은 별로 기엽지가 아니하다.. 봉산 탈춤! 하지만 이 옷의 백미는... 꼬..꼬리털!! 빌어먹을 권갑 그래도 이쁘긔 하아

블레이드 앤 소울 아주아주 섹시한(?) 플레이스샷
안녕하세요~ 파릇파릇 꼬르꼬르꼬르뚜깅입니다~ 오늘은 올만에피방에와서 블앤소를했습니다. 신기하게 블앤소는 정말할만한데 30일씩 뭐이렇게 돈내야되서 의욕이 뚝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피방오면 가끔. 오늘은 도깨비옷인가 그거얻는거까지하고 그만뒀습니다. 우연히 뽑기에서 강시모자얻었는데 그것과 아주잘어울려서 코디했구요 ㅋㅋ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해상도로 감상하실수있습니다. 스샷보시죠~ 수련복 기본의상입니다. 화장터와 폐가같은곳이있길래 ㅋㅋ 왠 던전같은곳에 물가가있길래 수영복비슷한느낌이드는 잠옷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이거슨! 도깨비옷(?)그냥 스치듯봐서 이름은 모르겠네요~ 앞서말했듯이 모자랑셋트처럼 아주잘어울려서 코디했는데.. 땋은머리는 별로ㅋㅋ.. 오늘의 블소끝~
![[BNS]너프 덕분에 가능해진 미친짓](https://img.zoomtrend.com/2013/02/23/e0069479_512854b6f2774.jpg)
[BNS]너프 덕분에 가능해진 미친짓
수요일에 타임어택 기믹으로 '시간의 핵' 이 뜨던 던전들에 '시간의 핵 제거' 라는 대대적인 너프가 가해져서, 사실상 나선의 미궁을 제외한 모든 던전의 타임어택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씩 둘씩 미친짓을 시작하고 있는 와중에, 저도 하나 시작한 게 있으니... 얼음창고 청룡귀 솔로잉. 현재 전설무기 퀘스트 시작템인 '흑룡 장식 상자' 를 던져주는 던전인데, 지금까지는 솔플이 불가능해서 스펙 좋은 6인을 꽉꽉 채워서 들어가야 했던 던전이었지만, 시간의 핵 너프 이후로는 짤없이 솔로잉이 가능 ㅋ 물론 출혈 유지를 해야한다는 것과, 스펙이 어중간할 경우엔 데미지가 거의 안 박혀서 상당히 오래 시간을 소모하는 단점이 있지만 나오면 10만금 = 200만원이 거저 들어오



